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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지생 언지사(未知生 焉知死) , 그런 신(神)은 없다 https://myun5381.tistory.com/m/1677
- 궁통보감(窮通寶監) - 印綬太過,用神羈絆,溺死 乾命 壬 甲 戊 乙 申 辰 子 巳 庚 辛 壬 癸 甲 乙 丙 丁 辰 巳 午 未 申 酉 戌 亥 [談論] 인수태과,용신기반,익사(印綬太過,用神羈絆,溺死) 一派水局 申運溺死...
- 곡신불사(谷神不死) 큰괭이밥(2026.04.30_김영희님의 作)_01~12
- 귀신사생론(鬼神死生論), 9~12, 탁양현 옮김 9. 지동방유학자출언(知東方有學者出焉) 조술독견이박공이정허군태휘급제래유어문자 (粗述獨見貽朴公頤正許君太輝及諸來遊於門者)하며 박이정(朴頤正)과 허태휘(許太輝)와 나의 문하(門下)에 찾아와 유학(遊學)하는 제자(弟子)들에게 나의 독자적(獨自的)인 견해(見解)를 간략(簡略)하게 서술(敍述)하여
- 귀신사생론(鬼神死生論), 5~8, 탁양현 옮김 5. 산어태허담일지중동일기야 (散於太虛湛一之中同一氣也) 위오인인지산야형백산이 (爲吾人人之散也形魄散耳)하며 인간존재(人間存在)가 죽어서 흩어지는 것은 육신(肉身)과 혼백(魂魄) 흩어지는 것일 뿐이고, 취지담일청허자종역불산 (聚之湛一淸虛者終亦不散)하며 모여서 맑고 맑은 텅 빈 본체(本體)를
- 귀신사생론(鬼神死生論), 1~4, 탁양현 옮김 귀신사생론(鬼神死生論) 귀신(鬼神)과 사생(死生)을 논(論)하다. 1. 정장주설극비사생귀신지정상 (程張朱說極備死生鬼神之情狀) 정장주설극비사생귀신지정상 (程張朱說極備死生鬼神之情狀)하며 정자(程子) 장자(張子) 주자(朱子)...
- 사후신(死後神)의 세계 【地中高熱이 水中에 계속 침투하여 熱中에서 神化하고 水氣는 계속 고열에 몰려 궁극에는 精化하니, 精은 지상 만물에 생명이니 精盡則 死하고 神은 死後에 생명이니 神化則死라. 地上은 火氣가 盛하여 精氣衰則 神死하나니 火氣 百度에 水氣 三十六度는 神이라.
- 조르주 바타유, 관능주의(官能主義) 사망(死亡)과 감성(感性) 제1권, 2장. 서론(序論), 17. 서양문명(西洋文明)에서 신(神)은, 탁양현 옮김 17. 서양문명(西洋文明)에서 신(神)은, 내가 정서적(情緖的)인 차원(次元)에서 제시(提示)하는 연속성(連續性)을 근본적(根本的)인 방식(方式)으로써 소유(所有)한 복합적(複合的)인 존재(存在)이다. 고대사회(古代社會)에서 종교(宗敎)가 규정(規定)한, 엄숙(嚴肅)하고 집단적(集團的)
- 곡신불사(谷神不死) 현빈지문(玄牝之門), 탁양현 옮김 곡신불사(谷神不死) 현빈지문(玄牝之門) 곡신불사(谷神不死)하며 천지자연(天地自然)의 만물(萬物)을 생성(生成)하는 ‘계곡(溪谷)의 신(神)’으로서 곡신(谷神)은 불사(不死)하며 결( 決)코 죽지 않으므로, 谷神不死, 시위현빈(是謂玄牝)하며 이를 ‘현묘(玄妙)한 암컷’이라고 일컬으며, 是謂玄牝, 현빈지문(玄牝之門)하며 ‘현묘(玄妙)한 암컷의 문(門)’을, 玄牝之門
- 宮崎・神門神社 ◆由来 養老2年(718年)の創建と伝えられている神門(みかど)神社。 朝鮮半島、百済での戦乱を逃れた王族の禎嘉王は日向 金が浜に漂着し、神門を安住の地とし、 死するまでこの地に住んだとされています。 禎嘉王はこの地で大変崇敬され、 死後は神として祀られたとされ、百済王伝説を今に伝える由緒ある神社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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