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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 호두를 위해 간 대구 파계사 절 : 반려동물 영가 접수 받음 호두를 위해 절 어디를 가서 기도할까 고민하다가 파계사 가기로 했어요 고양이에 무늬만 있으면 호두 같아서 눈물이 주룩주룩 ㅠㅠ 옛날옛춘 춘식이 케릭터 귀엽더라구요 귀여워서 찰칵 전날은 스트레스 받아서 매운 냉면소스 사서 가득 넣어서 맵게 먹었어요 매운거 먹으니까 덥고 더우니까 땀나고 땀
- 묘적사 탐방-고양이가 방문객을 반겨 준다는 영상 보고 가보았는데 날씨가 무더워 고양이도 힘들어 하데! 얼마 전 "[BTN뉴스] 스님보다 먼저 다가온 '고양이', 절 문턱 낮춰" 영상 보고 묘적사 고양이 보고 싶어 묘적사 찾았다. 2026년 8월 6일(목) 오후 찾았는데 템플스테이 온
- [우아지] 뒤편의 수인手印 그물이 그늘에 잡혀 거미를 놓친 뒷마당 다만 낮게 앉아 음지의 뜻 익히라며 삼배도 오체투지도 공글려 살아있는 곳 후드득 소낙비에 자리 털고 일어설 때 담장을 뛰어오른 꼬리 세운 흰 고양이 지천인 꽃 보라는 듯 절 없는 절을 펼친다 ㅡ계간 《문학청춘》(2026, 여름호) ------------------------- 우아지 / 경남 함양 출생. 1993년《현대시조》등단
- [경산 점촌동] 선광사 작년 부처님 오신 날, 부모님이 절 세 곳에 다녀오신다고 해서 저도 동행했습니다. 아버지 친구분이 추천해주신 경산 선광사에 처음으로 다녀왔습니다. 종무소를 지나치는데 아주 귀여운 고양이 한 마리가 보입니다. 호기심 가득한 고양이 문 틈 사이로 바깥을 구경하고 있습니다. 오 심지어 이마에 그믐달 모양 무늬도 있네요!!
- 힐링 냥이들을 소개해용 여행가는 곳엔 꼭 고양이가 있음ㅎㅎㅎ 원래는 고양이 무서워했는데 고양이들이 절 너무 좋아해서 이젠 해탈..ㅎㅎ 자꾸 보니까 넘 귀엽꼬?
- 고양이혈뇨 확인할 수 있는 고양이모래비교 수많은 체험을 하며 이젠 고양이 3마리를 키우고 있는 5년차 집사가 도었습니다. 길고양이 줍줍으로 시작했지만, 한달된 아깽이들을 데려와서 키운거라 진짜 절 엄마로 아는 것 같아요.
- 일본 철도역, 고양이 역장 3총사 출근 이번에 임명된 고양이 중 하나인 '고타마'는 지난 2015년 세상을 떠난 전설적인 고양이 역장 '타마'의 다섯 번째 후계자다. '고(Go)'는 일본어로 숫자 5를 의미한다. 원래 '산타마'(3대 타마)도 있었으나, 오카야마로 훈련을 떠난 후 그곳 담당자가 "이 아이는 절.......
- 봄 송추계곡 송추계곡은 산이라 그런지 아직도 벚꽃, 개나리, 철쭉, 조팝나무 꽃들이 피어있네요 귀여운 야옹이도 만나고 올라가는 길에 또다른 고양이 조계종과 태고종 소속 절 두곳이 나타납니다 시원한
- 드디어 가을날씨 :) 가을 성공100% 옷들은 담주부터 공개 했는데 드디어 오늘 가을 영접하고 신나게 가을 성공한 아이들만 입어봅니다 담주 제가 득템한 아이템 알려드릴께요 자주 가는 미용실 원장님이 옷 이뻐요 ㅋㅋㅋㅋㅋ 계속 말하시고 ㅋㅋㅋ 고양이 처럼 절 만져보시고 ㅋㅋㅋㅋ 털입는 시즌은 고양이 된 기분을 만끽합니다 일본도 들어가야해서 가을옷으로 다챙겨놨어요 아참 !!
- 쿠나글램핑장에서 만난 고양이 쿠나글램핑장에서 만난 귀여운 고양이 영상 하나 올리고 집으로 돌아가 바쁘게 정리해야겠습니다! 귀여운 고양이 갑자기?? 구워먹었습니다 배가 너무 불러서 다 먹지 못한 새우가 많이 남았었어요 한쪽에 정리해서 봉지에 넣어놨는데 새벽에 자려는데 부스럭~ 살금 살금 조용히 쳐다보니 고양이가 ㅋㅋㅋ 동영상 찍는데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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