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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뢰 폭발' 현장조사 착수…군 "차후 재시행"
[앵커] 서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우리 군이 유엔군사령부와 합동으로 현장조사에 착수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사고 발생 지점 근처까지만 도달했을 뿐, 현장조사를 마무리하지 못했는데요. 군은 곧 추가 조사에 나설 방침입니다. 지성림 기자입니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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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뢰 폭발' 현장조사 미완…군 "차후 재시행"
[앵커]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우리 군이 유엔군사령부와 합동으로 현장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사고 발생 지점 근처까지만 도달했을 뿐, 조사를 마무리하지 못했는데요. 국방부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얘기 들어보겠습니다. 지성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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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연결] 군, DMZ 지뢰 폭발 최종 조사 결과 발표
"작전병력 18명 중 중상자 2명 등 입원치료중" "1·2차 추가 폭발지점 확인…정전협정 위반" "국과수 감정 결과 북한군 지뢰로 확인" "과거 사례와 비교 감정해 동일하다 확인" "새 발견 지뢰도 매설된 것으로 확인" "유엔사도 10여개월 이전 매설로 확인" "유실 아닌 매설…전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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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군, 유엔사와 함께 '지뢰 폭발' 현장조사 착수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우리 군과 유엔사가 오늘(27일) 합동으로 현장조사를 진행해 폭발 발생 추정 지점 근접지역까지 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합참은 오늘(27일) 공지를 통해 우리 군 작전병력, 유엔사 군정위, 조사기관 등 총 40여명으로 구성된 현장조사팀이 투입돼 지뢰탐지기 등을 운용해 지뢰 정밀 탐색 및 추가적인 기동로
- 군, DMZ 폭발 '북한 매설 지뢰' 결론…지뢰 제거작전 전격단행 군은 지난달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폭발은 북한이 군사분계선(MDL) 이남에 매설한 지뢰에 의한 것이었다고 오늘(5일) 최종 판단했습니다.이에 따라 군은 폭발의 원인이 된 MDL 이남의 북한군 지뢰지대에 대한 제거 작전을 이날 전격 단행했습니다. DMZ 북한군 지
- [속보] 군 "폭발 원인된 MDL 이남 북한군 지뢰지대 오늘 제거" [속보] 군 "폭발 원인된 MDL 이남 북한군 지뢰지대 오늘 제거"
- 정점식 "군, DMZ 지뢰 폭발 의도적 은폐"…청문회·국정조사 촉구 [서울=뉴시스]하지현 전상우 기자 =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8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를 두고 "군이 보인 행태는 조사가 아니라 의도적 은폐와 암장에 가까웠다"며 국회 청문회와 국정조사를 촉구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
- 시리아 군사시설서 원인 모를 폭발…군 11명 사망 폭발이 발생해 군인 11명이 숨졌다. 19일(현지 시간) AFP통신, 시리아 국영 사나(SANA)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시리아 동부 데이르에조르주 서부 교외 아이야시 지역의 시리아 군 시리아 국방부는 폭발 발생 사실을 발표하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FP는 시리아 당국을 인용해 이번 폭발의 원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11명이 숨졌다고 전했다.
- 군, DMZ 폭발 北 매설 지뢰로 판단…후속 대응조치 고심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우리 군이 지난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사고와 관련해 북한이 지뢰를 매설한 것으로 잠정 판단했다. 북한이 DMZ 일대에 의도적으로 지뢰를 매설한 것으로 최종 확인될 경우, 정전협정 위반에 해당할 수 있는 만큼 정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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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서부전선 DMZ서 '지뢰 폭발'…군 간부 2명 중상
이 사고로 비무장지대(DMZ) 수색 작전 중이던 우리 군 간부 2명이 중상을 입었는데요, 이번 사고를 가장 먼저 보도한 지성림 기자와 얘기를 나눠보겠습니다. 25사단에서 폭발 사고가 군 당국의 공식 공지 이전에 연합뉴스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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