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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70억 투자받은 CEO 김소영…"남편 오상진이 가장 큰 힘" 아나운서 출신 사업가 김소영(38)이 사업을 키워오는 과정에서 남편 오상진(46)의 든든한 응원이 결정적인... 오상진·김소영, 가수 권은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 '오상진 아내' 퇴직금 3천으로 사업 시작…김소영 '깜짝 근황' 방송인 겸 사업가 김소영이 7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 뒷이야기를 전했다. 김소영은 지난 12일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사실 70억을 투자받은 회사의 CEO"라며 "최근 화장품 브랜드까지 론칭했는데, 그 브랜드가 미국에...
- …김소영 "이거 먹으면 죽어?" AI 대화 '소름'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으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김소영(20)이 AI(인공지능)과 나눈 대화가 살인의 고의를 뒷받침하는 결정적 증거가 됐다.
- “난 헛똑똑이”…CEO 김소영, 북클럽 서비스 종료하며 남긴 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책발전소북클럽 서비스 종료를 밝혔다. 김소영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꼬박 하루가 지나니 제가 아주 갑작스러운 발표를 한 거였구나, 깨달았어요”라고 운을 뗐다. 전날인 4일...
- '사형 구형' 김소영 무기징역에 쌍방항소…다시 법정에 선 '사형의 기준... '강북모텔 살인' 사건의 피고인 김소영(20)이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가운데 검찰과 피고인이 모두 항소하면서 사형제를 둘러싼 논쟁에 불을 지폈다.
- 검찰, '강북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1심 무기징역에 불복…쌍방 항소 사실오인·양형부당"…피고인 김소영도 지난 28일 항소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의 1심 무기징역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2일 서울북부지검은 살인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소영
- 김소영, 70억 투자 받았는데 돌연 사업 종료... "난 헛똑똑이" 무슨 일? 방송인 김소영이 6년간 운영해온 책발전소북클럽의 종료 소식을 전하며 "헛똑똑이였다"고 자책했다. 지난 5일 김소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북클럽 종료 발표 이후 심경을 밝혔다. 그는 "꼬박 하루가 지나니 제가...
- '오상진♥' 김소영, 2주 사이 2개 폐업…쿠키→북클럽 "입 안 떨어져" 방송인 김소영이 무거운 마음을 털어놨다. 5일 김소영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약 6년간 운영해 온 책발전소북클럽 서비스를 2026년 10월 구독을 마지막으로 종료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김소영은 “2020년...
- '70억 투자' 김소영 어쩌나..쿠키 폐업 이어 북클럽도 종료 "입 안 떨어... 방송인 겸 사업가 김소영이 약 6년간 운영해 온 책 구독 서비스를 종료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최근 쿠키 사업까지 폐업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연이어 사업을 정리하게 된 배경을 직접 밝혔다. 김소영은 4일 자신의 SNS를...
- "하루 데이트 비용 200만원"…김소영이 '모텔' 고집한 이유 약물을 탄 음료로 남성 2명을 살해하고 4명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김소영(20)의 범행 동기가 ‘재산적 탐욕’이었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김소영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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