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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 주재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허태정 대전시장이 28일 대전시청에서 열린 대전형 응급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종합병원장 협력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8.28/뉴스1
- 허태정 대전시장, 적십자 대전세종지사 명예회장 추대 허태정 대전시장이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 지역에서는 일부 자치구에 적십자 봉사관이나 거점 사무실이 마련되지 않아 봉사활동을 뒷받침할 공간 확보 필요성도 제기되고 있다.대전시는 7일 시청 응접실에서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명예회장 추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이날
- 대전시장 "충남·공주대 통합 꼭 필요…필수적 생존 전략"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허태정 대전시장은 15일 충남대와 공주대의 통합은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허 시장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양 대학교의 통합신청서 제출이 구성원 투표에서 무산된 데 대해 "통합안이 충남대 구성원의 동의를 얻지 못해 아쉽다"고 밝혔다.
- 허태정 대전시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명예회장 위촉 대전지역의 나눔문화 확산과 취약계층의 명절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이 이어지고 있다.대전시는 지난 19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허태정 대전시장 명예회장 위촉식’과 ‘추석 명절
- 허태정 대전시장 "9월부터 '온통대전 2.0' 운영" 허태정 대전시장이 27일 대전시청사 브리핑룸에서 온통대전 2.0 운영 개획을 밝히고 있다. (사진=대전시 제공)... 허태정 대전시장은 “온통대전 2.0은 시민이 필요한 혜택을 한곳에서 쉽게 이용하게 하고, 그 혜택이 지역...
- 지역화폐 '온통대전 2.0' 브리핑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허태정 대전시장이 27일 대전시청 브리핑룸에서 지역화폐 '온통대전 2.0' 시행(9월 1일)과 관련해 설명하고 있다. 캐시백은 월 30만원 한도 내에서 기본 10%로 유지하되 추석이 있는 9월에는 15%, 10∼11월에는...
- 허태정 대전시장 "대전중수청, 대전에 설치해야" 허태정 대전시장이 정부에 의 대전 재이전을 강력 요청했다.허태정 대전시장(가운데)이 29일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박용갑 국회의원(오른쪽)과 함께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을 면담한
- 민선 9기 출범 3개월…허태정 대전시장, 신규 공무원 지원·조직 운영 점검 주문 민선 9기 출범 3개월을 맞아 시장이 간부회의에서 신규 공무원 지원과 조직 운영체계 점검, 주요 시책 추진 상황 등을 살폈다.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실·국장들이 주요 정책과 현안을 책임 있게 챙기고 조직 안정과 민선 9기 정책 추진을 위해 역할을 해줄 것을 주문했다.신규 공무원의 조직 적
- 허태정 대전시장, 광복절 맞아 대전현충원 참배…“선열 희생 기억” 허태정 대전시장이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17일 시에 따르면 허 시장은 지난 15일 오전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에 헌화·분향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했다.이날 참배에는 허 시장을 비롯해 양준영 광복회 대전
- 염홍철 전 대전시장, 충청 U대회 지휘봉… “충청 4개 시도 힘 모아 성공적 개최” 염홍철 전 대전시장이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U대회) 조직위원장에 취임했다. 염 위원장은 1일 세종시 조직위 사무실에서 취임식을 열고 공식 일정에 들어갔다. 염 위원장은 취임식에서 “충청 U대회는 대전, 세종, 충남, 충북이 준비하는 대규모 스포츠 행사인 만큼 560만 충청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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