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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일리지로 미국가기 : 라스베가스, 세븐 매직 마운틴스 엠 리조트에 있을때 다녀오려고 뽑아놓은 곳이 있었다 듀랑고에서의 레드락 캐년같은 곳이랄까? 첫도전? 구글맵을 따라서 시골길?을 가는 데 어라? 길을 막아놓은 거야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는데 공사? 사고? 하여튼 비포장 도로에 들어서면서 그렇게 된거지 앞차도 돌리길래 나도 별 수 없이 돌
- 마일리지로 미국가기 : 라스베가스 인앤아웃/메인스트립/스피어 레드락캐년은 딱 내 눈높이의 장소였다 듀랑고 인근에는 또 인앤아웃이 있거든 오픈전인줄 알았는데 안에 사람들이 있는거야 붐비는 건 질색이거든 미국답게 셀프코너?가 잘되어있다 이건 뭐 어디나 공통점이던데? 트레이에 가져다 주니까 좋던데? 할라피뇨도 궁금하잖아 감튀는 좀 마른느낌? 그러니까
- 마일리지로 미국가기 : 라스베가스, 레드락 캐년 비지터센터 그랜드캐년? 이런데는 전혀 갈 마음이 없다 풍경을 즐기려고 시간을 할애할 마음은 없거든 게다가 족히 하루는 더 소비해야하는 거잖아 듀랑고 카지노 앤 리조트에 예약할때부터 바로 옆?에 레드락캐년이 있다는 걸 알았지 게다가 드라이브 코스야 저속으로 40분 정도가 소요되는 드라이브 코스다 걸
- 마일리지로 미국가기 : 라스베가스, 집으로 가는 길의 두번의 기내식 국제선이 훨씬 익숙하구만 밤비행기라서 라스베가스공항은 거의 텅빈 수준이더라 렌트카는 순조롭게 반납을 했고 셔틀버스로 국제선청사에 내렸다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면 될 것을 직원 누군가가 대한항공 카운터앞에 줄을 서라고 해서 결국 줄서서 오픈시간까지 기다린 셈이다 뭔가 커뮤니케이션의 오류같두
- 마일리지로 미국가기 : 라스베가스 노스 프리미엄 아울렛 호텔이 만족스러우니 뭐 더할게 없더라 갑자기 나가기도 싫고 안되지 호텔요금에 관한한 미국처럼 쌌으면 좋겠지? 일단 커피 한잔 내리고 사진도 정리하고 나가는 길에 피트니스 구경을 했다 와우, 5성급이니까 뭐 쾌적하지 같은 층이라니 너무 편리하잖아 피트니스센터 화장실도 확인해봤지 유니버설해
- 마일리지로 미국가기 : 라스베가스, 레드락 캐년 드라이브 코스 이제본격 드라이브 시작이다 여긴 뭐 주차장 뷰부터 다르잖아 비지터센터 만족도가 뭐 최상이다 걸어가지 않는 다는 것만으로도 벌써 기분이 좋아짐 미국에서 운전하는 게 어렵겠느냐만 주차/진출입 이런 운전이외?의 것들이 익숙치 않더라 첫번째 스팟도착 이런 스팟이 상당히 많다는 차를 세우고 트레
- 마일리지로 미국가기 : 애틀란타 마지막날, 윈댐가든의 추억 난 윈댐가든으로 돌아왔다 맥도날드에 내려달라고 할까? 하다가 일일이 설명하기 좀 그래서 걸어가지 뭐 정도로 생각했는데 귀찮아 커피가 필요해 커피를 끓일 생수가 부족해서 밤새 둘이 다 마셔버렸지 제빙기에서 얼음을 받아왔지 운동이나 하려고 이 정도의 호텔의 준비성이 뭐 놀라운 수준이다 브라
- 마일리지로 미국가기 : 라스베가스 듀랑고 카지노 앤 리조트, 오이스터바 듀랑고가 외곽?에 위치한게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 듀랑고에 묵으면서도 오이스터바 구경도 못할뻔했잖아 줄을 서긴했는데 빈자리를 치우는 상황이었으니까 여름시즌에 듀랑고가 궁금하다 척봐도 손이 못따라가는 느낌이지? 오늘 서빙을 맡은 여직원은 나이가 좀 있으신 카렌(나쁜 의미 아님)이신데 힘에
- 마일리지로 미국가기 : 라스베가스 듀랑고 카지노 앤 리조트, 객실편 불과 하룻밤 지낸 것뿐인데 난 듀랑고 팬이 되었음 이 우아한 색감좀 보셔 적절한 블랙 액센트하고 블랙을 정말 유효적절하게 썼다 저 침대조명은 최고 어디서 파는 거임? 작은 생수병이 딱좋음 부족하면 피트니스에서 가져오면 되니까뭐 미국은 딱히 부족한걸 걱정할 필요는 없어보임 카펫선택은 정말
- 마일리지로 미국가기 : 라스베가스공항, 허츠렌트카 마쓰다 CX-50 서두르는 게 최고 이미 몇분이 셔틀을 기다리고있다 홀가분하달까? 초집중상태 혹시나 셔틀을 못타면 곤란하거든 셔틀버스 기사는 흑인인데 몹시 빠릇빠릇하다 손님들 캐리어를 직접 처리한다 무엇이 저 분을 저렇게 만들었을까? 윈댐가든을 떠난 셔틀버스는 길건너의 포포인츠와 클레리온 포인트를 번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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