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 밀양 남명리 얼음골 - 문화재청 천연기념물 제224호, 밀양시 산내면 남명리 위치. cha.go.kr/korea/heritage/search/Culresult_Db_View.jsp?mc=NS_04_03_01&VdkVgwKey=16,02240000,38
- 밀양시청 밀양시 교동 위치, 시정 주요시책, 전자 민원창구, 사회복지, 관광 정보, 행정 서비스 안내. miryang.go.kr
- 밀양시립도서관 밀양시 삼문동 위치, 도서, 자료 검색, 원문, 웹 학술자료, 전자책 도서관 안내. myclib.or.kr
- 밀양교회 밀양시 가곡동 위치, 이재호 목사 시무, 교회 소식, 온라인 성경강연회, 주일, 수요설교 안내. miryang.jbch.org
- 밀양한천 한천 쇼핑몰, 양갱, 젤리, 우무콩국, 한천요리 소개, 천초, GELIDIUM 판매. miryangagaragar.com
- 밀양펜션 밀양 펜션, 캠프파이어, 범버보트, 바비큐장, 커플, 가족, 단체, 밀양케이블카, 영남둘레길. milyangminbak.co.kr
- 리더스 컨트리클럽 밀양시 활성동 위치, 퍼블릭 골프장, 골프 코스 소개 및 예약 안내. leaderscc.co.kr
뉴스
- 이창동 베네치아 수상 효과…'밀양' '박하사탕' 넷플릭스 해외 공개 넷플릭스는 14일 '밀양' '박하사탕' 등 이창동 감독의 주요 작품을 해외에서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
어른들 울음 속에 폐업한 ‘밀양 마지막 분만병원’
이 병원은 1986년 개원 이래 2만 명이 넘는 신생아가 태어난 밀양 유일 분만 의료기관이지만 저출생 문제와 의사 구인난, 재정 적자를 견디지 못하고 이날을 끝으로 자진 폐업했다.
- 화영, 밀양 미래 인재 위해 장학기금 1억 원 기탁 우수 인재 육성과 교육 환경 개선에 사용해 달라며 장학기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1978년 창업한 ㈜화영은 선박엔진 핵심 부품 생산과 기술 개발을 이어온 향토기업으로, 현재 밀양 무안공장과 사포공장을 중심으로 생산활동을 펼치고 있다.기업 성장과 함께 지역사회 나눔에도 힘써 2016년 밀양독립운동사연구소에 7000만 원을 기부했으며, 이후 밀양
- 밀양 상남면 자원봉사회, 취약계층 어르신에 밑반찬 전달 경남 밀양시 상남면 자원봉사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찾아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회원들은 직접 음식을 마련해 각 가정을 방문하면서 식생활 지원과 이웃 돌봄을 함께 진행했다.상남면 자원봉사회는 24일 경로식당에서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회원들은 우엉조림과 우
- 밀양 자원봉사자 40여명, 거제 수해복구 현장서 구슬땀 경남 밀양지역 자원봉사자들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를 찾아 침수 주택과 마을 환경을 정비하며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밀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3일 밀양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회원과 자원봉사자 등 40여 명이 거제시 수해 피해 현장에서 복구 지원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 박진수 밀양시의원 “지역서 키운 문화예술 인재, 다시 밀양 무대에 세워야” 경남 밀양에서 성장한 문화예술 인재가 전문성을 쌓은 뒤 다시 지역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교육과 창작, 일자리, 공연 무대를 연결하는 장기적인 육성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제안이 시의회에서 나왔다. 지역 대표 문화행사와 전통시장·음식점·숙박시설을 연계해 문화예술 인재 육성이 관광과 지역경제
-
넷플릭스, 이창동 감독 수상 계기로 '밀양'·'오아시스' 등 대표작 해외 스트리밍
이창동 감독[넷플릭스 제공=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넷플릭스 제공=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넷플릭스가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의 베니스국제영화제 심사위원대상 수상을 계기로 '밀양'과 '박하사탕', '초록물고기'와 '오아시스' 등 이 감독의 대표 작품들을 해외
- 밀양 나노산단에 공공임대주택 250세대 건립…LH와 협약 경남 밀양시가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근로자와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250세대 규모의 공공임대주택 건립에 나선다.밀양시는 19일 시청 시장실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밀양 일자리연계형
-
“원장님, 고마웠습니다”… 눈물과 꽃다발 속에 폐업한 ‘40년 밀양 분만실’
이 병원은 1986년 개원 이래 2만 명이 넘는 신생아가 태어난 밀양 유일 분만 의료기관이지만 저출생 문제와 의사 구인난, 재정 적자를 견디지 못하고 이날을 끝으로 자진 폐업했다. 홍 원장은 “응급 분만 등 24시간 365일 의료진과 시설을 유지해야 하기에 마지막 진료일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다”고 말했다.● 40년 지킨 밀양 분만실 ‘눈물의 작별’마지막 진료일
- 밀양 가뭄에 국가소방동원령…물탱크차 40대 긴급 투입 가뭄 장기화로 농업용수 부족이 심화하고 있는 경남 밀양에 국가소방동원령이 내려져 대규모 소방 장비와 인력이 투입된다.밀양시는 소방청과 협력해 농업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삼랑진읍과 부북면 일대 농경지에 긴급 급수 지원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최근 강수량 부족으로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