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비대면 마라톤' 평화달리기 챌린지 내일 '스타트'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통일부는 29일부터 4주간 비대면 마라톤 행사 '평화 이어달리기 챌린지'(이하 평화이어달리기)를 진행한다고 2...
- 비대면 초진, 주소지 시·도 의원서 허용 비대면진료에 대한 초진과 재진, 의약품 처방 등의 구체적인 기준이 공개됐다. 보건복지부는 19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의료법 시행규칙’ 및 ‘의료관계 행정처분 규칙’ 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18일 밝혔다. 개정안에는 비대면진료를 ‘일반’과 ‘초진’으로 나눠 대상 환자와 실시 기준을
- 스마트폰으로 뚝딱… 경기신보, 비대면 보증 앱 ‘이지원’ 고도화 경기신용보증재단(경기신보)이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정책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비대면 금융 앱 ‘이지원(Easy One)’의 고도화 작업을 마치고 26일부터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3년 첫선을 보인 ‘이지원’은 영업점 방문, 서류 제출, 현장 대기가 필요 없는 이른바 ‘3무(無)’ 비대면 보증 서비스다.
-
대한약사회 "비대면 진료 약 처방일수 제한 강화해야"
재판매 및 DB 금지] 정부가 비대면 진료 대상 환자와 의약품 처방 기준 등을 담은 의료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공개한 데 대해 대한약사회가 비대면 진료 약 처방일수 제한을 강화해야 한다고
- "비대면 초진 7일 제한"…약사회 vs 플랫폼 '충돌' [서울=뉴시스]송종호 기자 = 오는 12월 24일 비대면진료 제도화를 앞두고 초진 환자의 처방일수를 7일 이내로 제한하는 방안을 둘러싸고 의약계와 비대면진료 플랫폼 업계의 입장이 엇갈리고 있다. 대한약사회와 대한의사협회는 환자 안전을 위해 7일 제한 원칙을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
비대면 초진, 환자 주소지와 같은 시도 의원서만 가능
앞으로 비대면 진료를 처음 받는 환자는 주소지와 같은 시도에 있는 의원급 의료기관에서 진료받아야 한다. 최근 6개월 이내에 같은 증상으로 대면 진료를 받았던 의원에서는 거주 지역과 관계 없이 비대면 진료가 가능하다.
- 가천대, 지역청년 취업 지원…AI 실무·자격증 비대면 교육과정 운영 가천대학교가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자격증 준비와 인공지능(AI) 실무교육을 비대면으로 제공한다. 가천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오는 11월까지 2개월간 6개 교육과정으로 구성한 '2026학년도 지역청년 직무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대학의 취업지원
- KB국민은행, 코어뱅킹 현대화 1단계 완료… 비대면 가계대출 클라우드 전환 이번 사업은 비대면 가계대출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기존 메인프레임 중심의 가계대출 심사 업무를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하는 프로젝트다. 우선 비대면 대출 신청 절차를 간소화했다. 이용자는 한 화면에서 질문 하나에 답하는 '1Page 1 Act
- 우리銀, 자영업자 비대면 부동산대출…최대 10억 비대면 담보대출은 시세 확인이 쉬운...
- 우리은행, 비대면 개인사업자 부동산 담보대출 출시..."최대 10억원" 대출한도는 최대 10억원이다. 실행 희망일 15영업일 전까지 신청할 수 있다. 상환방식은 만기일시상환과 원금분할상환 중 선택할 수 있다. 대출 신청 후에는 전담 부서가 서류 확인과 담보 점검, 사업장 현장 실사 등을 일괄...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