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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전 대통령 '뇌물수수 혐의' 사건, 내년 1월 국민참여재판 문재인 전 대통령의 뇌물 혐의 사건이 내년 1월 11일부터 열흘간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됩니다. 첫 공판은 내년 1월 11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417호 대법정에서 열립니다. 문 전 대통령과 이 전 의원 모두 법정에 출석할 의무가 있습니다.배심원은 9명으로..
- 안철수 "SK 솔리다임 상장하면 하이닉스 주주 이익 줄어...공적수단으로 막아야"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내년 미국 나스닥 상장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진 SK하이닉스의 자회사 솔리다임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모든 공적 수단을 동원해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사진 = 뉴스핌DB] 안 의원은...
- "아빠, 어른 되면 다시 만나요"…순직 소방관 딸의 편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경기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故) 김진석 소방위의 6세 딸이 아버지에게 쓴 편지가 공개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내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딸은 아버지에게 "그리운 아빠, 나중에 꼭 다시 만나요.
- 한동훈, 가상자산 과세 2년 유예 주장..."과세 대상 무엇인지 정해져야"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29일 내년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과세를 적어도 2년 유예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 [사진=뉴스핌DB] 현행 제도에 따르면 2027년 1월 1일부터 가상...
- 김영진 "후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현역 의원 차출 부적절" [서울=뉴시스]신재현 기자 =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일 차기 대통령 비서실장 인선을 두고 "현역 국회의원을 차출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했다. 김 의원은 본인이 비서실장 하마평에 오른 것에도 선을 그으며 "내년 4월 보궐선거를 가지고 또 정치 쟁점화하고 그렇게 가는 것이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의 길에 큰 도움이 될지 의문이
- 내년 저상좌석버스 도입 의무화…"현장·제도 간극 줄여야" [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내년 저상 좌석버스 도입 의무화를 앞두고 실효성을 거두려면 당사자 욕구 중심으로 현장과 제도 간극을 줄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4일 오후 국회에서는 최보윤 국민의힘 의원을 비롯해 여야 8명 의원 공동주최로 '교통약자 이동권 확대를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청운초 수영장 현장 점검 윤선희 의원(더불어민주당·종로1)도 함께 했다. 지난 7월부터 운영을 중단하고 리모델링을 추진 중으로 내년 하반기 준공 예정이다.
- 하원 다수당 노리는 美 민주당…"트럼프 부패·부정행위 조사"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오는 11월 미국 중간선거에서 하원 다수당 탈환 가능성이 거론되는 민주당이 내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행정부, 가족을 겨냥한 대대적인 의회 조사를 하원 감독위원회 위원장으로 거론되는 로버트 가르시아 민주당 의원은 "부패와 부정행위가 너무 만연해 제대로 된 조사를 하려면 민주당 의원 전원이 나서야 할 것"이라고 말
- 박지원 "조희대, 스스로 안 나가면 탄핵…역풍 두려워하면 안 돼" [서울=뉴시스]정금민 기자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5선)은 24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서면으로 대법관 후보 임명을 제청한 조희대 대법원장이 여당 일각에서 '사퇴'를 요구받는 데 대해 "(임기가 내년) 6월이 됐건 다음 달이 됐건 잘못했으면 나가주는 것이 원칙"이라고 했다.
- 충남, 여야 지역구 의원과 '국비 13조 시대·현안 해결'에 원팀 정신 실현 충남이 내년 정부예산 13조원 시대 개막과 현안 조기 해결을 위해 지역 여야 국회의원 10명과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도는 27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민선 9기 첫 지역 국회의원 초청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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