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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병살로 물러나는 양의지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SSG은 김민준, 두산은 최민석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무사 1루에서 두산 양의지가 유격수 땅볼 병살로 물러나고 있다. 2026.09.05
- 아기 베어스들아, 양의지 보러 와! 두산, 13일 NC전서 ‘9월 두린이날’... 양의지와 임종성이 경기 당일 오후 3시30분부터 야구장 중앙출입문 옆 사인회장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사인회를 연다. 그라운드에서는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캐치볼을 즐길 수 있다.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를...
- '안방마님' 양의지·임종성, 13일 두산-NC전 어린이팬들과 만난다…두린... 이날 선수단을 대표해 양의지(포수)와 임종성(내야수)이 경기 당일 오후 3시 30분부터 잠실구장 중앙출입문 옆 사인회장에서 어린이 팬을 대상으로 사인회를 진행한다.
- 양의지와 캐치볼 할 사람? 두산 베어스, 13일 NC전 '두린이날' 개최 간판 포수 양의지와 내야수 임종성은 경기 당일 오후 3시 30분부터 잠실야구장 중앙출입문 옆 사인회장에서 어린이 팬들을 직접 맞이한다. 프로 선수들이 뛰는 그라운드를 직접 밟아보는 기회도 열린다. 초등학생 이하...
- "4타석 5구가 뭔가?" 두산 팬들, 42억 주장 양의지에 분노 폭발 "차라리... 그 중심에 주장 양의지가 있다. 양의지는 올 시즌 KBO리그 최고 연봉인 42억 원을 받는 선수다. 무엇보다 두산의 주장이고, 팀의 중심을 잡아줘야 할 베테랑이다. 그런데 최근 보여주는 타격에서는 이런 기대에 미치지...
- 양의지 '홈런' 25일 경기도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kt wiz의 경기. 6회초 1사 주자 없을 때 두산 양의지가 홈런을 치고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2026.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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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양의지, 5위 수성 의지 보였다…전력질주 결승득점+쐐기 솔로포까지 작렬
[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두산 베어스 ‘주장’ 양의지(39)가 맹타를 앞세워 팀 5위 수성에 앞장섰다.양의지는 13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 '양의지 300홈런+최민석 12승' 두산, KT 꺾고 2연승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선두 kt wiz를 격파했다. 두산은 25일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KT와의 원정경기에서 3-1 승리를 거뒀다. 2연승을 달린 두산은 59승4무50패를 기록했다. 3연승 도전에...
- 양의지 강민호 그리고 허인서? "거기에 제가 낀다는 게 실감이 안 나서... 입단한 문동주는 2023시즌 23경기 118⅔이닝을 소화하고 8승8패 평균자책점 3.72를 기록하고 류현진 이후 17년 만에 한화 소속으로 신인왕을 차지했다. 허인서가 신인왕에 오르면 2022년 드래프트 동기 문동주와 함께 한화...
- [스타in잠실] '2년 연속 20홈런' 두산 양의지 "홈런 개수보다 순위 싸움 보탬이 중요" [잠실=뉴스핌] 유다연 기자=두산 양의지가 2년 연속 20홈런으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하지만 개인 홈런보다는 팀 순위 싸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양의지가 13일 잠실 NC전에서 포수,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 이날 홈런으로 올 시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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