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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양자경 “이창동·박찬욱·봉준호과 함께 작업해 보고 싶다”
[해운대(부산)|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양자경은 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 수상 기념 기자회견에서 “부산에 다시 오게 돼 행복하다”며 “아시아에서 시작해 우리의 문화와 언어를 세계와 나누자는 목표를 함께 이뤄왔다”고 수
- [그 영화 어때] 모든 시간 모든 곳의 양자경 1980년대 홍콩 액션 스타로 출발한 양자경은 ‘007 네버 다이’(1997)의 본드걸로 할리우드에 본격 진출했습니다. 악당에 붙잡혔다가 본드에게 구출되는 수동적인 본드걸이 아닌, 중국 첩보요원으로 등장해 본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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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경 “부국제 성취 축하…아시아영화인상 영광이다” [31st BIFF]
개막식 사회는 개막작인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에 출연한 배우 김민하가 맡았다.이날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한 양자경 배우는 “감사합니다”라며 한국어로 인사를 전했다.그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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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경 "아시아서 시작해 세계로…오랜 길 걸어 목표 이뤘다"
(부산=연합뉴스) 정래원 기자 = "부산국제영화제와 마찬가지로 저도 오랫동안 이 길을 걸어왔습니다. 우리는 모두 아시아에서 시작해 세계로 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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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양자경 “처음 할리우드 가서 충격, 아시안이라서 마이너리티 됐다”
[해운대(부산)|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양자경은 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 수상 기념 기자회견에서 할리우드 진출 초기 겪었던 아시아 배우로서의 한계와 이를 넘어 역할의 지평을 넓혀온 과정을 돌아봤다.양자경은 “배우로서
- 양자경,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 홍콩영화를 대표하는 할리우드 배우 양자경(미셸 여)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영예를 안았다.양자경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6일 ‘2026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로
- [BS이슈] 미국엔 톰 크루즈, 홍콩엔 양자경, 한국엔 엄정화 미국에 톰 크루즈가 있고 홍콩에 양자경이 있다면, 우리에겐 배우 엄정화가 있다. 장르를 불문한 필모그래피로 관객들에게 깊은 신뢰를 쌓아온 엄정화가 오는 8월 12일 영화 '오케이 마담2'를 통해 3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이번 복귀작 '오케이 마담2'는 개봉을 앞두고 '
- 양자경,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15년만에 부산 온다 배우 량쯔충(양자경)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로 선정돼 15년 만에 부산을 찾는다.6일 부산국제영화제(BIFF) 측은 량쯔충을 2026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 양자경, BIFF ‘올해의 亞영화인상’ 수상…15년 만에 부산 방문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중화권, 할리우드에서 활동하는 중국계 말레이시아인 배우 양자경(양쯔충)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2026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2026 The Asian
- [별별★토크] ‘오케이 마담2’ 엄정화 “한국의 양자경? 후배들에게 길 터주는 선배 되고 싶어” 배우 엄정화가 강렬하고 강력해진 모습으로 여름 스크린을 찾아왔다. 지난 12일 개봉한 영화 오케이 마담2를 통해서다. 2020년 개봉해 유쾌한 에너지로 사랑받았던 전편에 이어 6년 만에 돌아온 이번 속편은 비행기를 넘어 초호화 크루즈로 무대를 넓혀 더욱 확장된 스케일과 액션을 선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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