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평시조] 추강(秋江)에 밤이 드니-월산대군 [평시조] 월산대군 -
- 부채그림 月山秋野 조선초기 세조의 손자이자 성종의 형인 월산대군(1455~1489)의 시 추야를 그렸 습니다 그가 33살때 경기도 고양의 별장에서 저물어가는 가을 전원을 보며 지은 시 입니다 시 내용이 마치 베토벤의 전원교향곡 같습니다 秋野 월산대군 城上秋風冷 성 위에 추풍이 찬데 樓頭落日明 누각에 석양은 밝다 飢民多野屋 굶주리는 백성의 들판 초가집들 旅客幾前程 나그네만 갈길이
- 정희왕후 자산대군 제안대군 그에게는 두 아들이 있었는데, 맏이는 월산대군, 둘째는 자산대군이었습니다. 월산대군과 자산대군 왕이 될 수 없었던 아들, 왕이 된 손자 세조.......
- 조선에서 엔지니어로 살아남기 0화 월산대군(月山大君) 이정. 의경세자의 맏아들이자, 본래라면 이 나라의 가장 고귀한 자리에 앉아 있어야 했을 사내. 하지만 운명은 그에게 거듭 등돌렸다.
- 양주 장흥 일영 연산군때 영의정으로 폐비윤씨 폐출에 가담했다하여 부관참시당한 청성부원군 청주한씨 한치형 묘 묘갈 '증가선대부행내금위 계장청주한공 휘0부 단 배정부인문화류씨 비' 조선 세조의 장인 한확의 조카이자 인수대비(소혜왕후)의 사촌 오라버니로, 월산대군, 명숙공주, 성종의 외당숙이다
- 모처럼 찾아 본 덕수궁 밤 풍경도 좋네요. - 조선 궁궐, 고궁 나들이 덕수궁은 본래 왕궁으로 사용하기 전에는 월산대군(성종의 형)의 사저였습니다.
- [서울풍수] 4월 답사 안내 덕수궁은 임진왜란으로 피신했다가 한양으로 돌아와 갈 곳없어 월산대군 집에 머문 선조의 채취가 있는 곳이고, 조선말 열강들의 입김속에 사그라드는 나라를 어찌하지 못한채 고종이 한을 품고
- NO. 1262 昭惠王后(소혜왕후) 世祖(세조)의 맏며느리이자 月山大君(월산대군)과 成宗(성종)의 어머니이다.
- 세조의 아들들 의경세자는 한확의 딸 한씨(훗날 추존 소혜왕후)와 혼인하여 월산대군, 자을산군(제9대 성종), 명숙 공주 등 2남 1녀를 두었습니다. 그러나 갑자기 시름시.......
- 추강에 밤이 드니 | 월산대군 (#고등국어_교과서_연계_고시조 #고전시가 #시조낭성 #수능국어_고전문학) https://youtu.be/OiWSPs3tgCE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