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학부모상담을 하지 그러지도 못하면서 아이 때린 엄마. 이게 의견이 나뉠 문제냐고 #부모는아이의거울 #폭력의정당성 #학부모상담 자기 자식과 다툼이 있었단 이유로 학교에 침입해 해당 학생을 무차별하게 구타한 엄마 근데, 친구 맞아? 그런데, 이 보도에 댓글을 보니 “엄마가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을 것이다” 며 “ 전후사정을 따져봐야 한다” “양쪽의견을 다 들어봐야 한다”
-
아빠+딸 = 여자화장실?
● 이게 된다고? 스레드에 이딴게돌던데 .. 아빠+딸 = 여자화장실? 이게된다고? 아빠+딸 = 여자화장실 엄마+딸 = 여자화장실 아빠+아들 = 남자화장실 엄마+아들 = 여자화장실 개소리같은데.. 아빠+딸 = 남자화장실이 국룰인데ㅎㅎ
-
황소수학 붙어도 안 보낸다
우울해하는 엄마들이 많다고 한다 아빠들은 자녀가 레베르테스트 보러 올라가면 앞에 카페에서 기도한다고 한다 우울해하는 엄마 기도하는 아빠 이게 맞나? "황소 붙어도 안 보낸다"…요즘 대치동 학원이 심상찮다 | 중앙일보 5년 선행이 기본이라고 한다 10살때 중2꺼를 풀어야한다는데 이게 맞노 황소고시 황소고시를 준비하는 sub학원들도
-
대학로 어린이 공연 정보 나의 빨간날 후기
이게 다 자기들 맘대로 정해버린 빨간날 때문이야! 세상의 빨간 날들 다 사라져 버려! 관람평 모두가 즐거워야 할 어린이날 일하러 나간 엄마 아빠 때문에 속상한 재이는 세상의 모든 빨간날을 없애버리고 싶다고 생각하다가, 결국 다른 사람이 정한 특별한 날 보다 중요한 것은
- "이게 편의점 퀄리티라고?" “엄마, 그 투명한 고기 또 줘!” 입 짧은 7살 딸이 밥 두 그릇 비운 비결, 편의점 3천 원대 도가니탕, 풀무원 반듯한식 정통 도가니탕 바쁜 하루 일과를 마치고 돌아오는 저녁 시간은 언제나 가족들의 든든한 식사를 챙겨야 한다는 책임감과 설렘이 공존한다. 어느 출출한 저녁, 남편과 딸이 입을 모아 뜨끈하고 깊은 국물 요리가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집 마당을 나서 동네 편의점에 잠시 들렀을 때, 매대 한구석에
- 토니안 엄마 별세 모친 어머니 아버니 나이 혜리 주식 스쿨푸드 식당 리즈 결론부터 말하면 토니안 엄마 별세 소식은 사실이 아니라는 점 이건 꼭 짚고 넘어가야 할 이야기예요. 토니안 엄마 별세 진실 알고 나면 더 화나는 이유 토니안 엄마 별세라는 키워드 겉으로 보면 너무 무겁고 충격적인 이야기처럼 느껴지잖아요.
- 제주, 무늬오징어 회와 한치 통찜 석도수산 오랜만에 엄마 아빠 나 ㅁㅅㅇ 넷이서만 짠 (여기 밑반찬들도 다 엄청 깔끔하고 맛있더라. 친절하시고 맛있고. 이게 기본 찬이라니 다음 한치회 말뭐 쫀득쫀득 완전 맛있어요 두 번째는 한치 통찜 이게 미쳤어 한치회는 아는 맛이.......
-
9.3 Today is xuenxu's birthday
오늘이 무슨 날이게요오~~ 9월 3일은 슈엔슈 귀 빠진 날이래요~ 케케케^^ 0시가 되서 알람이 울리길래 이게 무슨 소리야? 두 공주들이 엄마 생축하려고 맞춰놨나 했는뎁...
- 우리들의 담소 ♬2026.04.21 S : 엄마 나는 빵이 좋아. M : 엄마는 산이가 더 좋아. 정말 밝게 웃으면서 너무 좋아하는 얼굴이 잊혀지지 않는다. S : 나도 엄마 좋아. S : 엄마 산이 좋다고 했잖아~~ 내가 빵 좋아 하니깐 엄마가 산이 좋아 했잖아~~ 이게 어찌나 귀엽던지. 사랑이.사랑이.
- 2603 일상 / 할머니 사랑해 !! ㅋㅋㅋㅋㅋ 귀여워서 카메라 켰더니 빼꼼 - 저기용 그러다 떨어져용 엄마 뭘 아껴먹어 ;;; 인간 죽부인이 되. 상중에도 아아는 챙겨마셔줘야지.. 엄마 이게 아닌데…? 물 쏟았는데 닦기도 귀찮다 그냥 말리는 것을 택함 염색했는데 맘에 들엉 무.......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