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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경치라 외상으로라도 술을 마셔야겠네 - 이숭인 雪壓村村樹 눈이 마을마다 나무를 덮어 누르네 이숭인(李崇仁) (설압촌촌수) 雪壓村村樹 눈이 마을마다 나무를 덮어 누르니, (설압촌촌수) 枝枝總作花 가지마다 모두 눈꽃이 피었네.
- [문자향서권기] 촌거|村居|시골에 살며|이숭인|한시감상 출처] [문자향서권기] 촌거|村居|시골에 살며|이숭인|한시감상
- 新雪 첫 눈 李崇仁(이숭인) 陶隱公(도은공) 諱 崇仁(숭인) 진영 新雪 첫 눈 李崇仁(이숭인) (신설) 滄茫歲暮天 세밑 하늘은 아득하기만 한데, (창망세모천) 新雪遍山川 첫눈이 온 산천에 내렸네.
- 題僧舍(제승사)/陶隱 李崇仁(도은 이숭인) 【漢詩散策】 題僧舍(제승사)/陶隱 李崇仁(도은 이숭인 고려) 山北山南細路分(산북산남세로분) 松花含雨落繽紛(송화함우락빈분) 道人汲井歸茅舍(도인급정귀모사) 一帶靑烟染白雲(일대청연염백운)
- 고려유신 불사이군 대구경북현대정치 고려유신 이색 정몽주 이숭인 길재 인조반정 무신난
- 일광해수욕장 부산 기장 여름여행으로 가볼만한 곳 이 밖에 백사장 한가운데에 고려 말 정몽주, 이색, 이숭인 세 성인들이 유람하였다고 전해지는 삼성대가 있습니다. 주변 관광지.......
- 부채그림 隱谷三家 心在村 고려말 이숭인(1347~1392 밀직사) 이 은곡의 은자를 읊었습니다 은자를 생각하며 이숭인 벼슬살이 십여 년 동안 / 游宦十餘載 거처도 숱하게 자주 옮겼지 /僑居遷次頻 생계 꾸리는
- 유숙(劉淑) - 오수삼매(午睡三昧) 이숭인(李崇仁, 1349~1392)의 ‘현성사에서 글을 읽다가(玄聖寺讀書)’. 화가 유숙(劉淑, 1827~1873)이 발을 멈췄다.
- 朝朝曳白過前林(조조예백과전림) 시절 초당 깊숙한 곳에 편히 지내니 세상의 공업과 명성이 마음에 와 닿지 않네 산 구름 속에 이런저런 일 있어도 웃어넘기며 아침마다 시문을 짓지 못하고 앞 숲을 지나네 ☞ 李崇仁(이숭인
- 일광해수욕장 백사장 가운데쯤에 있는 삼성대는 고려말의 세 성인인 정몽주, 이색, 이숭인 등의 세 사람이 유람한 곳이라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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