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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림병원, 인천 자월도서 의료봉사…도서지역 건강관리 지원 인성의료재단 한림병원이 의료시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인천 도서지역 주민들을 위해 자월도를 다시 찾았다. 한림병원은 지난 24일 옹진군 자월도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주민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했다.이번 방문은 인천시가 추진하는 '1섬 1주치병원' 사업에 따라 이뤄졌다. 지난 6월
- 인천 남동구, 흉기난동 피해자·주민에 심리상담 지원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13일 발생한 흉기 난동 사건 피해자와 지역 주민의 심리상담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시와 협력해 이날부터 23일까지 사건 발생 장소인 남동구 구월동 대형 상업시설 씨앤씨(see&see) 건물...
- 인천 영종구의회, 자원봉사단체 임원들과 소통…활동 지원 관심 인천 영종구의회가 지역 자원봉사단체 관계자들과 만나 봉사활동 현황을 살피고 활동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인구 증가에 따른 지역사회 변화 속에서 자원봉사의 역할을 강조하고 봉사자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당부했다.영종구의회에 따르면 최미자 의장과 손은비 도시정책위원장은 지난 16일 운남
- 나은병원, 인천 방사선사협회와 '건강검진 지원 협약'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루가의료재단 나은병원과 대한방사선사협회 인천시회가 방사선사 회원과 그 가족의 건강관리 및 지역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손잡았다. 나은병원은 최근 병원 청담관에서 상호 발전과 지역 의료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
- 인천 상업시설 흉기 난동…박찬대 시장 “피해자 지원 신속하게” 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은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한 상업시설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 사건에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피해자들에게 필요한 지원이 신속하게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13일 밝혔다. 박 시장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인천시는 피해 상황과 현장 수습 과정
- 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 지역 45억 지원” 지난 7월 인천 서해구에서 발생한 쿠팡 32물류센터 대형 화재와 관련해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피해 주민 등을 위해 45억원 규모를 지원한다. CFS는 석남1동과 신현동 일부 지역 주민에게 1인당 생활지원금 5만원과 세대당 10만원의 피해회복지원금을 일괄 지급한다고 20일 밝혔다.
- 남부발전, 인천 중소기업 노후 대기방지시설 교체 지원 [세종=뉴시스]이수정 기자 = 한국남부발전이 인천 지역 중소기업의 노후 대기방지시설 교체와 사물인터넷(IoT) 기반 측정기기 설치를 지원해 지역 대기질 개선에 나선다. 협약 기관들은 오는 11월까지 지역 중소기업 가운데 지원 대상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후 내년 상반기까지 노후 대기방지시설 교체 등을 마무리해 중소기업의 대기오염물
- 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 피해 주민에 45억 지원…"지역사회 회복 총력"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 는인천 물류센터 화재로 피해를 입은 센터 인근 지역주민과 지역사회를 위해 45억원 규모의 추가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지난 7월 말 화재 이후 지역 주민들에게 제공한 무료 건강검진, 병원비·약제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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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0명' 북도면 택시면허…인천 옹진군, 내달 세번째 모집
(인천=연합뉴스) 황정환 기자 = 두차례 모집에서 지원자가 없어 무산됐던 인천 옹진군 북도면에 개인택시 신규 면허 발급이 다시 추진된다.
- 4인 가구 최대 60만원…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 피해 일괄 지원(종합)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지난 7월 말 인천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로 피해를 입은 인근 지역주민 약 2만8000명에게 일괄 지원에 나선다. 약 45억원 규모다. 쿠팡은 피해를 각종 증빙자료로 입증하지 않아도, 화재 물류센터 가까운 지역에 거주하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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