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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대로 무너지면 안 된다”, “올해만큼 힘든 적 없다”…캡틴도 사람... 주장 전준우(40)는 이렇게 말하며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가을야구 진출도 쉽지 않은 만큼 팬들에게도... 설상가상 팀의 정신적 지주인 전준우마저 상당 기간 자리를 비웠다.
- [포토]'전준우와 포옹하며 작별하는' 황재균 전준우와 포옹하는 황재균.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 [사진]황재균, 전준우와 뜨거운 포옹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T는 소형준, 롯데는 나균안을 선발로 내세웠다. 황재균이 은퇴 기념 선물 전달식에서 롯데 전준우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9.13
- 3안타 맹타, 139일 만의 홈런까지…롯데는 아직 ‘캡틴’ 전준우가 필요... 롯데 주장 전준우가 모처럼 타격감을 자랑하며 자신의 건재함을 알렸다. 전준우는 지난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의 원정 경기에서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5타수 3안타 1홈런 1타점 1득점으로 팀의 8-0...
- "김태형·김용희 감독 조언 도움됐습니다" 255일 만에 홈런포 롯데 전준... '돌아온 캡틴' 전준우도 힘을 실었다. 2루타, 안타 그리고 9회초 마지막 타석에서 솔로포(시즌 3호)를 쳐 이날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전준우는 경기를 마친 뒤 현장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홈런이 너무 오랜만에 나왔다...
- 롯데 오늘은 전준우 지명타자 → 박건우가 선발 포수 [부산 현장] 롯데는 황성빈(중견수)-레이예스(좌익수)-고승민(2루수)-한동희(3루수)-나승엽(1루수)-전민재(유격수)-전준우...
- ‘여기서 만나다니’…손아섭-전준우, 퓨처스 경기서 나란히 3번 타자로... 이끌었던 손아섭(38·두산 베어스)과 전준우(40·롯데)가 낯선 장소에서 다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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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전준우, 46일 만에 1군 복귀…6번 좌익수 선발 출전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베테랑 외야수 전준우(40)가 1군에 돌아왔다.
- '33일 만의 복귀' 전준우, SSG전 5번 좌익수 선발 출전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베테랑 외야수 전준우가 33일 만에 1군 무대로 돌아왔다. 롯데 구단은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전준우를 비롯해 투수 박세웅, 외야수 김한홀을 1군 엔트리에 전격 등록했다. 이날 전준우는 5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
- ‘캡틴’ 전준우, 33일 만에 1군 합류…”계속 타이밍 보고 있었다“ “올려야죠!” 거인군단의 ‘캡틴’ 전준우가 돌아왔다. 22일 부산 SSG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 합류했다. 지난달 19일 말소된 후 33일 만이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계속 타이밍을 보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손호영이 말소되면서 외야 자원이 부족해진 상황도 고려한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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