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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日서 대규모 지진 대비 모의훈련 실시
외교부는 일본에서 대규모 지진 발생시 대응 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외교부-관계부처-공관 합동 신속대응팀 모의훈련과 민관합동 해외안전자문 활동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주일본대사관은 일본 내 관할지역 이외의 지역에서 지진 발생 시 피해 지역 관할 총영사관에 인력·물자를 지원하고 대응을 총괄하는 거점공관 역할을 담당한다.또 외교부·경찰청·소방청 관계자로
- 외교부, 日서 대규모 지진 대비 모의훈련 실시 [서울=뉴시스] 유자비 기자 = 외교부는 일본에서 대규모 지진 발생시 대응 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외교부-관계부처-공관 합동 신속대응팀 모의훈련과 민관합동 해외안전자문 활동을 실시했다고 주일본대사관은 일본 내 관할지역 이외의 지역에서 지진 발생 시 피해 지역 관할 총영사관에 인력·물자를 지원하고 대응을 총괄하는 거점공관 역할을 담당한다.
- 국가보훈부, 콜롬비아 강진 피해 참전용사·유가족 47가구 긴급 지원 국가보훈부는 지진 발생 직후 주콜롬비아 대한민국 대사관 및 콜롬비아 참전용사협회와 협력해 피해 지역 내 참전용사와 유가족의 상황을 확인했다. 그 결과 피해 지역에는
- 베네수엘라 지진 한달…굿네이버스, 이재민 6504가구에 긴급구호 물품 지원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비정부기구(NGO) 굿네이버스가 지난달 24일 베네수엘라 지진 발생 이후 한 달간 피해 지역 6504가구에 식량과 생필품, 위생키트 등 긴급구호 물품을 지원했다고 이달 24일 밝혔다.굿네이버스는 베네수엘라 지진 발생 직후 현지 파트너 기관과 협력해 피해 현황을 파악하고 100만 달러 규모의 긴급구호 계획을 수립했다.
- 일본 구마모토 규모 7.1 강진... 최대 진도 7에 교통·전력 마비 강진 여파로 지역 내 주요 기반시설도 멈춰 섰다. [시간대별 지진 발생 및 피해 상황 정리] -16:27 지진 발생 (최대 진도 7) 구마모토현 우키시와 히카와정에서 최대 진도 7의 강진 관측 (2016년 구마모토 지진 이후 현
- 다카이치 "규슈 강진에 부상자 발생…건물·다리 등 피해도" 다카이치 총리는 지진 발생 약 1시간 뒤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부상자가 나오고 있고, 정전과 화재가 발생한 지역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도로와 다리가 파괴되거나 건물이 무너졌다며, 지역 주민들에게 안전한 장소로 대피...
- 7.1 강진에 부산 흔들렸는데…뒤늦은 재난문자에 '혼란' 대부분 실제 피해 신고가 아닌 "건물이 크게 흔들렸는데 지진이 맞는냐"는 등 지진 발생 여부를 확인하는 내용이었다. 부산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지진 발생 정보가 재난문자 등으로 시민들에게 전달되기 전까지 신고 전화가 한꺼번에 몰렸고 이후 지진 사실이 알려지면서 신고가 잦아들었다"고 말했다.
- 페루 중부서 규모 5.5 지진…최소 5명 숨져 19일(현지시간) 규모 5.5의 지진으로 무너진 페루 중부 완카요 지역 주택[AFP=연합뉴스][AFP=연합뉴스] 페루 중부 안데스 산악지대에서 규모 5.5 지진이 발생해 최소 5명이 실종자 수는 파악되지 않은 가운데, 외신에 따르면 지진 발생 후 배전 선로가 차단되며 3만 5천가구에 전력 공급도 끊겼습니다. 최근 중남미 지역에서...
- 경북 김천시 북동쪽 13㎞ 지역서 규모 2.1 지진 발생깊이는 9㎞다.지진계에 기록된 최대 진도는 경북 지역 Ⅲ(3), 충북 지역 Ⅱ(2)다.최대 진도 Ⅲ은 실내 및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이 현저하게 느끼고 정지하고 있는 차가 약간 흔들리는 정도다.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다”며 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 군산시, 외국인주민 40여 명 대상 재난안전교육 실시 전북 군산시가 외국인주민의 재난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체험형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군산시는 지난 12일 전북119안전체험관에서 지역 외국인주민 40여 명을 대상으로 '외국인주민 1일 화재진압과 화재대피, 교통안전, 지진, 태풍, 생활안전 등 재난종합체험과 건물 탈출, 고공횡단, 완강기 체험 등 위기탈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상황별 대처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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