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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18 야구대표팀 투수 하현승 사진은 대표팀 좌완 선발 투수 하현승(오른쪽)이 대만 류런위와 기념촬영 하는 모습.
- 하현승 12K...한국, 대만 꺾고 첫 승 ㆍ선발 하현승 5와 3분의 2이닝 무실점 ㆍ엄준상 투수로도 1과 3분의 1이닝 무실점 한국이 7일 열린 U-18(18세... 한국 선발 투수 하현승(부산고)은 5와 3분의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승리를 따냈다. 안타 2개만 내줬고...
- "직구ㆍ변화구 궤적 같아"⋯대만 에이스도 놀란 '12K' 하현승 꼽히는 하현승(부산고)을 직접 상대한 대만의 차세대 에이스 류런유(핑전고)가 ‘12탈삼진’ 위력투에 감탄했다.
- 양키스 40억원 제안 거절한 하현승 "한국서 사랑받으며 야구하고파"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의 제안을 거절하고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참가를 택한 하현승(부산고)이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 U-18 야구, 타이완에 2대 0 승리…하현승 12K 무실점 ▲ 타이완 상대로 12K 무실점 역투 펼친 하현승 한국 야구 대표팀이 18세 이하(U-18)... 투수 하현승(부산고)의 역투를 앞세워 2-0으로 이겼습니다.
- ‘한국의 왕’ 택한 하현승…300만 달러 제안에도 꿈쩍 않은 이유 하현승(부산고)은 2027년 한국야구위원회(KBO) 신인 드래프트 최대어로 꼽힌다. 지난여름 미국 메이저리그(MLB)...
- "더 큰 무대서 만나자"…U18 야구 하현승-대만 류런유의 '국경 넘은 우정... 한국과 대만 18세 이하(U18) 야구 대표팀 에이스 하현승(부산고·18)과 류런유(17)가 맞대결 이후 손을 맞잡고... 식당에서 하현승과 류런유의 만남이 성사됐다.
- 하현승 시속 150㎞ 쾅!·이호민 좌월 솔로홈런…한국 U-18, 일본 3-2로 꺾... 대표팀은 5회말 하현승(부산고)을 올리며 총력전에 나섰다.
- U18 야구대표팀 하현승·대만 류런유 "우리 시대 열려…더 큰 무대서 만... 한국 18세 이하(U-18) 야구 대표팀 에이스 하현승(부산고)과 대만 차세대 에이스 류런유가 선발 맞대결 이후 "더 큰 무대에서 다시 만나자"며 미래를 기약했다.
- 하현승·엄원상 향한 아시아 야구계 말말말 투수 하현승(18)과 타자 엄준상(18)이 많은 관심을 받았다. 둘은 6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대회 참가 8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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