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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번째 토론도 불꽃 공방 / 지진 시찰 영상에 BGM? / '폭염'에 멈춰 선 한국 [프레스룸 뉴스라이브] "홍보 영상 찍으러 갔나"…다카이치 일본 총리, 지진 피해 현장 방문 동영상에 슬로모션·BGM3. #피해 #피해지 #홍보영상 #동영상 #슬로모션 #배경음악 #BGM #날씨 #폭염 #한국 #서울 #최고기온 #수도권 #일본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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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AG 한국 선수단장, 주한일본대사 예방… “우정 나누는 대회 되길”
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한국 선수단장이 지난 7일 미즈시마 코이치 주한일본대사를 예방하고 오는 19일 개막하는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한국 선수단의 안전과 이 선수단장은 이날 미즈시마 대사와 환담을 나누며 한국 선수단의 안전에 각별한 관심을 둘 것을 당부했다.
- 코이카, 콜롬비아 강진 피해 주민 지원모금 위해 캠페인 펼쳐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이 콜롬비아 서부 강진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14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에서 ‘한국-콜롬비아 연대 지진 피해 지원 캠페인’을 진행한다.코이카는 코이카 콜롬비아 사무소 직원, 월드프렌즈코리아 해외봉사단, 코이카 귀국 연수생 동창회, 코이카 콜롬비아 사무소 서포터스 등이 협력해 현지 시민을 대상으로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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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베네수엘라대사관, 지진 피해 주민과 함께하는 국경일 행사 개최
주베네수엘라 한국 대사관은 올 6월 발생한 대규모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베네수엘라 라과이라주에서 지난달 30일 개천절 국경일 행사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이재민 임시수용시설로 사용되고 있는 호세 마리아 바르가스 종합체육관에서 지진 피해 주민들과 함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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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긴급구호대, 네팔 홍수 현장서 중국인 생존자 구조
네팔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규모 돌발 홍수가 발생한 지 열흘 만인 5일(현지시간) 한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수색 현장에서 중국인 생존자 1명을 구조하고 국적 불명의 시신 1구를 앞서 2023년 튀르키예 지진 당시 8명을 구조했으며, 이번 네팔 수색에서 1명을 추가했다.앞서 KDRT 7명은 이날 오전 군 기지로 이동한 뒤 헬기를 교대로 타고 수색지역으로 이동했다
- “이 정도일 줄은” 맨바닥에 폭염까지, 日이재민 ‘비상’ 일본 구마모토현을 강타한 규모 7.1 지진으로 수천 명의 이재민이 폭염 속에서 피난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열악한 대피소 실태가 공개되면서 한국 등 해외 재난 대피소와 비교하는 (왼쪽부터) 일본의 한 대피소에서 지진 피해 주민들이 담요를 깔고 바닥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다. 국내의 한 재난 대피소 모습. (사진=엑스 캡처)31...
- 日 강진 구호 '생수' 보내줬더니…혐한 누리꾼 “한국산 물은 변기용” 비하 일본 구마모토에서 발생한 규모 7.1의 강진 피해 복구를 위해 한국 기업들이 구호품을 지원한 가운데, 일부 일본 SNS 이용자들이 한국에서 보낸 생수를 비하하는 글을 올려 논란이 일고 대한항공은 지진 발생 직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일본 기타큐슈로 향하는 화물기를 이용해 1.5리터 생수 1000상자(총 1만2000병)를 피해 지역으로 보냈다.
- 인도네시아 팔루 동남동쪽서 규모 6.7 지진 발생 기상청=연합뉴스 제공 16일 낮 12시 27분 44초(한국 시간) 인도네시아 팔루 동남동쪽 47km 지역에서 규모 6.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습니다 진앙은 남위 1.13도, 동경 120.23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0km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지수(goodman@yna.co.kr)
- 사망자 1400명 넘어선 베네수엘라, 7만 명 실종…구조 골든타임 임박 지진 발생 후 생존자 구조의 ‘골든 타임’으로 여겨지는 72시간(현지 시간 27일 오후 6시, 한국 시간 28일 오전 7시) 또한 곧 만료된다. 지진 피해가 큰 북부 라과이라주에서는 무너진 콘크리트 더미 위에서 맨손까지 동원한 구조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 서로 부둥켜안고…콜롬비아 강진, 급박했던 현지 모습 지진 발생 순간 사람들이 비명을 지르며 서로를 부둥켜안고 버티는 모습부터 구조물들이 심하게 흔들리고 건물 외벽과 구조물이 무너져 내리는 장면까지 포착됐다. 현재까지 한국 교민들의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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