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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약품, 비만 신약 ‘에페’ 이어 체중관리 건기식 ‘에피슬림’ 출시 한미약품(128940)이 국산 비만치료제 ‘에페’의 품목허가에 이어 체중관리 건강기능식품 ‘에피슬림’ 3종을 출시한다. 전문의약품뿐 아니라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건강기능식품으로 비만·체중관리 사업 영역을 넓히는 모습이다.한미약
- 한미약품 ‘근육 지키는 비만 신약’ 역대급 기술수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이 글로벌 제약사를 대상으로 단일 후보물질을 기술수출한 사례 중 역대 최대... 이번 수출은 한국 제약·바이오 기업으로는 역대 최대규모다. 한미약품은 지난 6월 희귀 소화기 질환인...
- 한미약품, 비만 신약 개발 서사 담은 메이킹 필름 공개 이번 다큐멘터리는 올 하반기 상용화를 앞둔 국내 최초의 GLP-1 비만 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이하 에페)'의 서사에 초점을 맞췄다. 에페는 한미약품 독자 플랫폼 기술 '랩스커버리'를 적용한 약물이다. 2015년 당뇨병 치료제로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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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 신약 3.2조 기술수출 ‘역대 최대’
한미약품이 체중을 줄이면서 근육은 늘리도록 설계한 차세대 비만 신약 후보물질을 글로벌 제약사 로슈 그룹의 자회사 제넨텍에 최대 23억 달러(약 3조2000억 원)에 기술수출했다.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이 단일 신약 후보물질로 맺은 기술수출 계약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다. 한국 기업이 ‘
- 한미약품, '근육 안빠지는' 비만 신약 기술수출 잭팟…3.5조 규모 한미약품이 혁신 비만신약으로 기술수출 잭팟을 터뜨렸다. 한미약품은 로슈(Roche) 그룹의 자회사인 제넨텍(Genentech)과 혁신 신약 후보물질 'HM17321(UCN2 유사체)'의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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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은 빼고 근육은 지킨다” 한미약품 비만 신약, 제넨텍에 3.2조 기술수출
한미약품이 체중을 줄이면서 근육은 늘리도록 설계한 차세대 비만 신약 후보물질을 글로벌 제약사 로슈 그룹의 자회사 제넨텍에 최대 23억 달러(약 3조2000억 원)에 기술수출했다.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이 단일 신약 후보물질로 맺은 기술수출 계약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다. 한국 기업이 ‘
- 한미약품, 근육 보존형 비만 신약 후보 美 제넨텍에 기술 수출…최대 3... 대사질환 신약 후보 HM17321 한미약품, 선급금 약 2629억원 수령 제넨텍, 한국 제외 글로벌 독점권 한미약품이 체중 감량과 근육 보존을 동시에 노리는 차세대 비만 신약 후보물질을
- 한미약품, AI로 비만 신약 설계…후보물질 임상까지 연결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한미약품이 자체 인공지능(AI) 플랫폼으로 단백질 서열에 따른 약효를 예측하고 최적의 신약 후보물질을 설계하는 기술을 확보했다. AI가 제안한 후보물질을 실제 임상 단계까지 진전시키며 신약개발 기간과 비용을 줄였다는 설명이다. 한미약품은 미국 워싱턴
- 한미약품, 흑색종 신약 '벨바라페닙' 2상 순항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한미약품은 지난달 25~26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제52차 대한암학회(KCA 2026) 학술대회에서 표적항암제 '벨바라페닙(Belvarafenib)'의 임상 2상 설계와 연구 현황을 포스터로 발표했다고 10일 밝혔다.
- 한미약품, 앱토즈 인수 완료…항암 신약 '투스페티닙' 권리 회수 = 한미약품이 북미 항암제 개발 전문 바이오텍 앱토즈 바이오사이언스(Aptose Biosciences) 인수를 마무리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은 지난 2021년 항암 신약 한미약품 본사 전경 [사진=한미약품] 인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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