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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상수 데뷔 30주년…'15년 동반자' 권해효 "위대한 감독" [제31회 BIFF] 배우 권해효가 홍상수 감독과의 작업에 대해 얘기했다. 10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이날 권해효는 "홍상수 감독과 13번째 작업이었다"며 "15년의 시간 동안 어떤 여성을 좋아하고 사랑했던 남자에서...
- 홍상수 감독, 제79회 로카르노영화제 감독상 주연 김민희는 모니카 벨루치와 연기상 공동 수상 홍상수 감독이 신작 영화 ‘눈 둘 데가 없네’로 15일 폐막한 제79회 로카르노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했다. 주연 배우 김민희는 배우 모니카 벨루치와 공동으로...
- 홍상수 감독, 로카르노 영화제 감독상…김민희는 최우수연기상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스위스에서 열린 제79회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나란히 입상했다. 영화제 측은 현지시간 15일 '눈 둘 데가 없네'의 홍상수 감독에게 감독상을, 김민희에게 최우수연기상을 수여했다. '눈 둘...
- 홍상수 감독, '눈 둘 데가 없네' 로카르노영화제 감독상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홍상수 감독이 신작 영화 '눈 둘 데가 없네'로 제79회 로카르노영화제에서 감독상을 받았다. 15일(현지시간) 폐막한 제79회 로카르노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안은 '눈 둘 데가 없네'는 홍 감독의 35번째 장편 연출작이자, 로카르노영화제 5번째 공식 초청
- 홍상수 감독, '눈 둘 데가 없네' 로카르노영화제 감독상
- [티조챗] 김민희 "촬영장서 수유" 울컥…'혼인 외 출생자' 홍상수 감독 ... 배우 김민희와 영화감독 홍상수가 지난 15일 아들 출산 이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함께 섰다. 김민희가 영화... ■유모차 끄는 홍상수·편안한 옷차림 김민희…곳곳서 목격담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는 지난 5월 24일...
- 권해효 "홍상수, 한 여성 사랑하던 남자에서 아버지 돼" (눈둘데가없네... 권해효가 홍상수 감독과 오랜 시간 작품을 함께하며 쌓아 온 인연을 돌아봤다. 10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루프시어터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아이콘 섹션 초청작 '눈 둘 데가 없네'(감독 홍상수)...
- 권해효 "홍상수는 패배 두려워하지 않는 선발투수 같다" "홍상수 감독은 지난 30년 간 패배를 두려워하지 않고 등판하는 선발투수처럼 영화를 만들어왔습니다. 새 영화 꼭 만나보십쇼." 배우 권해효는 홍상수 감독 신작 '눈 둘 데가 없네'를 이렇게 표현했다. 홍 감독은 1996년...
- 홍상수 감독의 35번째 영화 '눈 둘 데가 없네'[★포토] 배우 권해효, 박미소가 10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진행된 영화 '눈 둘 데가 없네'(감독 홍상수)' 야외 무대인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0.10
- 고아성 “홍상수 감독 때문에 담배 40번”…흡연 연기 1등 비화 (도시여자)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고아성이 뜻밖의 ‘흡연 연기 1등’ 수식어에 얽힌 비하인드를 공개했다.21일 유튜브 채널 ‘여의도 육퇴클럽-도시여자대피소’에는 ‘요즘 추구미 컷 높다..! 클린걸, 퍼스널 체형, OO코어.. 추구미 따라가다 다리 찢어져 본 여자들의 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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