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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상수 감독의 35번째 영화 '눈 둘 데가 없네'[★포토] 배우 권해효, 박미소가 10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진행된 영화 '눈 둘 데가 없네'(감독 홍상수)' 야외 무대인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0.10
- ‘홍상수 연인’ 김민희, 출산 후 첫 공식석상 “수유·이유식 하며 영화 찍었다” 배우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과의 사이에서 아이를 출산한 뒤 처음 공식석상에 섰다. 김민희는 수유와 이유식을 준비하며 촬영을 병행했던 근황과 달라진 연기 태도를 밝혔다.
- 권해효 "홍상수는 패배 두려워하지 않는 선발투수 같다" "홍상수 감독은 지난 30년 간 패배를 두려워하지 않고 등판하는 선발투수처럼 영화를 만들어왔습니다. 새 영화 꼭 만나보십쇼." 배우 권해효는 홍상수 감독 신작 '눈 둘 데가 없네'를 이렇게 표현했다. 홍 감독은 1996년...
- 홍상수X김민희 '눈 둘 데가 없네', 내달 21일 개봉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함께한 신작 ‘눈 둘 데가 없네’가 내달 국내 관객과 만난다. 영화 '눈 둘 데가 없네' 포스터(사진=영화제작전원사·콘텐츠판다) 배급사 영화제작전원사·콘텐츠판다는 11일 “‘눈 둘 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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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연출·김민희 주연 ‘눈 둘 데가 없네’, 10월 21일 개봉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홍상수 감독의 35번째 장편 영화 ‘눈 둘 데가 없네’가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3개 부문을 수상한 데 이어 오는 10월 21일 국내 개봉한다. 홍상수 감독의 작품이 로카르노 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것은 이번이 다섯 번째다.
- 김민희, 홍상수와 득남 후 첫 공식석상…“촬영장서 수유”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득남 이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은 14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열린 로카르노국제영화제 공식 행사에 참석했다. 홍상수 감독의 신작 ‘눈 둘 데가 없네’가 국제경쟁 부문에 초청된 가운데, 홍
- "홍상수, 내게 큰 기쁨이자 영광"… 김민희 출산 2년 만의 근황 배우 김민희가 출산 후 첫 공식석상을 통해 홍상수 감독에 대한 깊은 신뢰를 전했다.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사진=로카르노국제영화제 유튜브 채널 캡처화면)14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서 열린 영화 ‘눈 둘 데가 없네’(Nowhere to Lay My Eyes) Q&A 프로그램에서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과의 작업에 대한 질문을 받고 진심 어린 소감을...
- [티조챗] 김민희 "촬영장서 수유" 울컥…'혼인 외 출생자' 홍상수 감독 ... 김민희가 영화... ■유모차 끄는 홍상수·편안한 옷차림 김민희…곳곳서 목격담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는 지난 5월 24일...
- 홍상수 '눈 둘 데가 없네' 로카르노 감독상…김민희 최우수연기상 홍상수 감독의 신작 영화 '눈 둘 데가 없네'가 제79회 로카르노 국제영화제에서 3관왕을 차지했습니다. 홍상수 감독은 감독상을, 주연 배우 김민희는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영화제에서 2013년 '우리 선희'로 감독상, 2015년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로 최우수 작품상인 황금표범상을 수상했습니다.김민희는 2024년 로카르노영화제에서 홍 감독의 영화
- 김민희, 출산 후 첫 공식석상…홍상수 감독과 로카르노영화제 참석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배우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과의 사이에서 아들을 출산한 뒤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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