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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노랗다고 배 아닙니다, 사과입니다"…골라 먹는 재미에 '뚝' 떨어진 가격까지 홍지호 기자입니다.【 기자 】 형형색색 다양한 과일들을 팔고 있는 서울의 한 청과시장, 가장 많은 건 사과입니다.▶ 인터뷰 : 류설희 / 서울 강동구- "엄마한테 (택배) 보냈어요. "▶ 스탠딩 : 홍지호 / 기자- "상자에 담겨 선물하기 좋은 사과들이 이렇게 많은데요. 비슷하게 생겼지만, 종류는 세 가지입니다." 이맘때 나오기 시작하는 부사로 불리..
- 집 나간 가을 전어는 아직인데…벌써 대형마트엔 큼직한 방어회가 홍지호 기자입니다.【 기자 】 대형마트 회 코너에 반가운 손님이 등장했습니다. 붉은빛을 내는 두툼한 살에 고소한 맛이 좋은 방어입니다.▶ 스탠딩 : 홍지호 / 기자- "이번 가을 처음으로 나온 방어인데요, 할인행사까지 진행 중이라 인기가 많습니다.
- 격화되는 프랑스 시위에 대한항공·아시아나, 파리행 수수료 면제 [홍지호 기자 jihohong10@mbn.co.kr]
- 외국인·귀화·이민자 총 281만 명…전체 인구의 5.4% [홍지호 기자 jihohong10@mbn.co.kr]
- 올겨울 깍두기 못 먹을라…배추 가격 떨어지는데 무는 '껑충' 홍지호 기자입니다.【 기자 】▶ 스탠딩 : 홍지호 / 기자- "제가 나와 있는 이 대형마트에선 할인행사가 진행 중인데요. 무 1개 가격은 1280원입니다."
- [속보] 공소청, '가습기 살균제' 전 SK케미칼·애경산업 대표에 금고 5년 구형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공소청이 16일 가습기 살균제 참사 관련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기소된 홍지호 전 SK케미칼 대표와 안용찬 전 애경산업 대표에게 각각 금고 5년을 구형했다
- '가습기살균제 참사' 前SK케미칼·애경산업 대표, 파기환송심서 금고 5년 구형 [서울=뉴스핌] 홍석희 김영은 기자 = 공소청이 가습기살균제의 안전성을 충분히 검증하지 않고 제조 판매해 인명피해를 낸 혐의로 기소된 홍지호 전 SK케미칼 대표와 안용찬 전 애경산업
- 복지시설 종사자·자원봉사자 위한 음악회…타이어 안전점검도 진행 [홍지호 기자 jihohong10@mbn.co.kr] 영상취재 : 박인학 기자
- 같은 매물인데 가격은 6억 차이…재건축 초과이익 부과 예고에 '초긴장' 홍지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 지난 8월 입주를 시작한 서울 서초구의 2000세대 규모 대단지 아파트.
- 같은 매물인데 가격은 6억 차이…재건축 초과이익 부과 예고에 '초긴장' 홍지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 지난 8월 입주를 시작한 서울 서초구의 2000세대 규모 대단지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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