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뉴스
-
…US 오픈 시상식 황당 실수
US 오픈 테니스 대회를 주관하는 미국테니스협회(USTA)에 망신살이 뻗쳤다.13일 여자 단식 시상식 때 트로피 제작사 ‘티파니앤코’ 이름을 잘못 썼기 때문이다.로마자로 ‘TIFFANY & CO.’라고 써야 하는데 두 번째 ‘F’와 ‘N’ 글자 일부가 지워졌다.그것도 하필 TV 중계 카
-
"신창원 샤프, 가격 제시해달라"...당근마켓 황당 판매글
1999년 체포 당시 신창원의 모습(왼쪽)과 당근 마켓에 올라온 신창원의 샤프(오른쪽)[연합뉴스/당근 캡처][연합뉴스/당근 캡처]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 마켓에 ‘희대의 탈옥수’ 신창원이 썼다는 샤프가 매물로 올라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어제(10일) 당근 마켓에는 ‘희귀품 희대의 탈옥
- 재산 은닉 조사 사실 '황당' 통지…예보·코인거래소 공조실패 거래소, 조사 대상 46명에 알려…신용정보법 시행령 개정 후 조율 안 돼 與 박민규 "금융위도 책임 회피…초대형 사고될 뻔" 예금보험공사(이하 예보)의 은닉 가상자산 조사 사실이 가상자산 거래소를 통해 일부 당사자에...
- 9억어치 물품 빼돌린 물류센터 직원…수법 봤더니 ‘황당’ 온라인 쇼핑몰 물류센터에서 2년여간 스마트폰과 노트북 등 고가 전자기기 9억원어치를 빼돌려 중고로 판매한 40대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훔친 물품을 팔아 얻은 수익 상당액은 도박 자금으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본 이미지는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1
- "결혼 앞둔 지인 손절"...김호영, 황당 요구에 분노한 사연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지인의 결혼을 계기로 관계를 끊은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최근 유튜브 채널... 이 영상에서 김호영은 축의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상호 간의 예의, 상식선이라는 게 있는데 결혼할 때 되면 그...
- “AI가 반찬 재사용해도 된다고…” 광장시장 황당 근황 손님이 먹다 남긴 반찬을 재사용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취재진이 광장시장 내 횟집 노점에서 음식을 먹은 뒤 쌈채소와 편마늘, 편고추를 남기자, 상인은 이를 냉장실에 다시 넣었다. 취재진이 다시 찾아 “쌈채소와 마늘...
-
문콕 방지하려고 기둥에 붙여 주차했더니…황당 보복?
이른바 ‘문콕’(문으로 차 문을 콕)을 방지하기 위해 기둥에 붙여 주차한 차량이 황당 보복을 당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주차빌런 레전드’라는 글이 올라왔다.해당
-
신입들에 “점심 먹어” 카드 줬더니…7만4000원 긁어 ‘황당’
상사가 식사를 하라며 건넨 카드로 신입 직원 두 명이 7만여 원을 결제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갑론을박이 일었다. 1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신입 둘이 점심 사먹고 오라고 내 카드 줬는데 7만4000원 씀’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자신을 팀장이라고 밝힌 작성자는 “원래 식대가 1만
- 보행자 위협 오토바이, 경찰의 황당 변명 길을 걸을 때마다 인도 위를 아슬아슬하게 내달리는 배달 오토바이 때문에 가슴을 쓸어내리곤 한다. 신호 위반은 기본이고, 번호판을 의도적으로 가리거나 아예 뗀 채 달리는 이륜차들이 도로와 인도를 가리지 않고 활개 치고 있다. 보행자의 안전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지만, 현장에서 경찰의 단속
- 도쿄서 왔는데 심사 없이 공항 밖으로…대한항공 황당 실수 국토교통부가 국제선 승객 일부를 국내선 청사에 잘못 내려준 대한항공에 과태료 1000만원을 부과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지난 6월 7일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을 출발해 김포공항에 도착한 KE2106편의 승객을...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