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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는 K푸드 글로벌 선봉장으로 왜 ‘만두’를 낙점했을까 [김희정의 K]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CJ제일제당 보몬트 공장. 위생복을 갖춰 입고 만두 생산라인에 들어서자 기계가 빠른 속도로 만두피에 소를 채우고 모양을 빚어냈다. 보몬트 공장에선 하루 35만파운드(약160톤) 이상의 만두를 생산하는데 이 가운데 비비고 만두만 25만파운드(약11
- 담합은 같이 했는데...대상은 2341억, CJ는 1030억 과징금 왜 남 부위원장은 “CJ는 12~13% 정도이고 다른 업체들은 20%를 넘어가는 등의 차이가 있다”고 부연했다.공정위는 4개 업체의 담합 관련 매출액을 6조525억원으로 산정하고, 총
- 아시안게임에 'TEAM CJ' 7명 출격…'꿈지기' 후원 결실 CJ는 오는 19일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TEAM(팀) CJ 선수 7명이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한다고 15일 밝혔다. CJ는 성장 가능성이 있는 선수들을 조기에 발굴해 후원해왔다. 황선우와 나마디 조엘진, 박시훈, 구연우도 고등학생 때부터 CJ의 지원을 받으며 성
- "美 매출 12조로" 이재현 승부수…CJ, K라이프스타일 '2단계 성장' CJ는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글렌데일 힐튼호텔에서 ‘글로벌 K라이...
- CJ, '식품·콘텐츠·뷰티'로 북미공략… '2028년 현지매출 12조' 목표 CJ는 1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힐튼 글렌데일에서 '글로벌 K-라이프스타일 비전' 발표회를 갖고 북미 사업 성과와 중장기 성장 로드맵을 소개했다. CJ는 식품·콘텐츠·뷰티 사업 간 연결성을 극대화하는 한편, 케이콘과 비비고, 올리브영 관련 미국 고객과의 접점도 넓혀가겠다는 계획이다.
- 이재현 CJ 회장 “콘텐츠·푸드·뷰티로 세계인의 일상 채우자” CJ는 북미 시장을 핵심 거점으로 삼아 2028년 매출 12조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17일 CJ에 따르면 이 회장은 지난 14~1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KCON
- 3개월 만에 美 찾은 CJ 이재현 “K라이프스타일 리더로 나아가자” 그동안 CJ는 미국을 글로벌 사업의 핵심 거점으로 삼고 식품, 콘텐츠, 물류 등 사업을 확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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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황선우·육상 나마디 조엘 진…‘TEAM CJ’ 7명, 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
CJ는 ‘기업은 젊은이들의 꿈지기가 되어야 한다’는 철학 아래 유망주 발굴 및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 이재현 CJ 회장 “글로벌 K라이프스타일 리더로”…북미 매출 12兆 성장 전략 가동 CJ는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힐튼 글렌데일에서 열린 '글로벌 K라이프스타일 비전' 발표회에서 이 같은 청사진을 내걸었다.
- CJ 후원 박시훈, U-20 세계육상선수권 포환던지기 은메달 CJ는 자사 스포츠 후원 프로그램 'TEAM CJ' 박시훈이 '세계 U20 육상선수권대회' 남자 포환던지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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