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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뇌세포속 ‘RNA 택배’ 비밀 풀었다
KAIST는 윤기준 생명과학과 교수(사진) 연구팀이 뇌를 이루는 신경세포 안에서 유전 물질인 리보핵산(RNA)이 필요한 곳까지 배달되는, 이른바 ‘RNA 택배’ 원리를 규명했다고 14일 뇌의 신경세포는 나뭇가지처럼 길게 뻗어 있어 RNA 전달이 유독 까다롭다. 세포 중심(핵)에서 만든 RNA가 실제로 쓰이는 곳은 멀리 떨어진 ‘축삭’ 끝인 경우가 많아서다.
- KAIST, 뇌질환시 RNA '배송 오류' 막을 새로운 길 찾았다 뇌질환시 RNA가 뇌 속 필요한 곳에 전달되지 않는 문제를 우리 연구진이 규명했다. 이런 운반 문제는 신경세포 성장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연구는 향후 새로운 치료 전략을 마련하는데 새로운 기반이 될 전망이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총장 배충식)은 윤기준 생명
- 에스티팜, RNA 치료제 산업화 논의 확대…노벨상 수상자 멜로 교수 참여 에스티팜이 글로벌 RNA 연구자와 산업계 전문가를 한자리에 모아 RNA 치료제의 차세대 전달기술과 산업화 과제를 논의했다. 올해 행사에는 RNA 간섭(RNAi) 연구로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은 크레이그 멜로(Craig...
- 에스티팜, RNA 국제 심포지엄 'RISC 2026' 개최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에스티팜이 RNA 치료제 분야의 글로벌 석학과 산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RISC 2026 포스터 [사진=에스티팜] RISC는 RNA 치료제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와 산...
- RNA 나노모듈로 약효 4주 지속…고지혈증 등 대사질환 치료 가능성 국내 연구진이 기존 지질나노입자의 낮은 RNA 탑재량과 짧은 약효 지속시간을 개선해 고지혈증 등 복합대사질환 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제시한 독창적 RNA 전달 원천기술을 개발했다. 한국연구재단은 이종범 서울시립대 교수 연구팀이 자가 조립 RNA 코어에 세포막 융합성 지질을 입혀 많은 양의 짧은 간섭 RNA(siRNA)를 세포질로 직접 전달하고, 여러 표적 유전자를
- 간암 표적단백질 GPC3 발현 증가 원인 RNA 단계서 규명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병리학교실 남석우 교수(교신저자) 연구팀이 간암의 대표적 표적단백질인 GPC3(Glypican-3)가 과도하게 만들어지는 원인을 RNA 조절 단계에서 규명했다.핵심은
- 바이러스서 찾은 ‘RNA 수명 연장 기술’…mRNA 백신·치료제 성능 높인다 바이러스가 숙주 세포의 RNA 조절 시스템을 이용해 자신의 유전정보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원리를 활용해 메신저 리보핵산(mRNA)의 수명과 단백질 생산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기초과학연구원(IBS) RNA 연구단 김빛내리 단장 연구팀은 척추동물을 감염시키는 바이러스 337종의 리보핵산(RNA)을 대규모로 분석해 RNA 안정성과 단백질
- 중대형 풍력터빈 RNA KS 인증 도입…기업 부담 줄인다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중대형 풍력터빈 RNA KS 인증을 도입한다.
- 제놀루션, RNA 작물보호제 '어깨동무기업' 선정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그린바이오 전문기업 제놀루션은 국가독성과학연구소(KIT)가 운영하는 중소 중견기업 지원 프로그램인 '어깨동무기업'에 선정돼 지난 29일 한국화학연구원에서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어깨동무기업'은 국가독성과학연구소가 보유한 연구 인프라와 비임상
- 김빛내리 RNA 연구단장… 亞 첫 HFSP 나카소네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김빛내리(사진) 기초과학연구원(IBS) RNA(리보핵산) 연구단장이 아시아 최초로 휴먼프런티어사이언스프로그램(HFSP) 나카소네상을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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