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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파니 글자 어디갔나...US 오픈 시상식 '오탈자' 해프닝 이번 여자 단식에서는 세계 랭킹 2위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가 세계 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를 2-1(6-4, 5-7, 6-2)로 꺾고 생애 첫 US 오픈 정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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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 US오픈 1회전 탈락…20년 만에 메이저 충격패
노바크 조코비치(39·세르비아·세계랭킹 5위)가 US 오픈 테니스 대회 1회전에서 탈락했다.조코비치는 31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1회전에서 마리아노 나보네(25·아르헨티나 건 이번이 처음이다.4대 메이저대회(호주 오픈, 프랑스 오픈, 윔블던, US 오픈) 전체로는 2006년 호주 오픈 이후 7531일(20년 7개월 14일) 만의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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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살짝 웃었다…‘여자 테니스 오승환’ 리바키나, US 오픈 첫 우승
카자흐스탄에서 ‘얼음의 여왕’으로 자란 뒤 ‘런던의 여왕’, ‘멜버른의 여왕’에 이어 ‘뉴욕의 여왕’ 타이틀까지 따냈다.엘레나 리바키나(27·카자흐스탄·세계랭킹 2위)가 개인 처음으로 US 오픈 여자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리바키나는 12일 미국 뉴욕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 아서 애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아리나 사발렌카(28·벨라루스·1위)에게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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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 더비’ 승자는 페굴라…나바로 꺾고 3년 연속 US 오픈 4강행
페굴라는 9일 미국 뉴욕 빌리 진 킹 테니스센터 아서 애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US 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8강에 에마 나바로(25·미국·27위)에게 2-1(3-6,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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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왼손잡이’ 앞에선 최강…츠베레프, 셸턴 꺾고 US 오픈 정상
올해도 ‘뉴욕의 왕’은 미국 국적이 아니었다.알렉산더 츠베레프(29·세계랭킹 2위)가 독일 선수로는 37년 만에 US 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정상을 차지했다.츠베레프는 14일 미국 뉴욕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 아서 애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벤 셸턴(24·미국·9위)를 3-1(6-3, 7-6, 5-7, 7-2)로 제압했다.이전에 이 대회에서
- 혼합 복식 세계 최강 임종훈-신유빈, ‘만리장성’ 중국 꺾고 WTT 스매시 정상 탁구 혼합 복식 세계랭킹 1위 임종훈-신유빈 조가 ‘만리장성’ 중국을 넘고 월드테이블테니스(WTT) US 그랜드 스매시 정상에 섰다.임종훈-신유빈 조는 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온타리오 이 대회 통산 다섯 번째 결승 무대를 밟은 임종훈-신유빈 조가 정상에 오른 건 이번이 처음이다.이번 대회 준결승까지 한 세트도 내주지 않았던 임종훈-신유빈 조는 이날 세트 스코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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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영웅 이알라의 위대한 도전, 파올리니 앞에서 멈추다 지난 해 US 오픈 2라운드 진출이 그랜드 슬램 최고 성적이었던 필리핀 여자 테니스의 희망 알렉산드라 이알라가 2026 윔블던 챔피언십 32강에서 디펜딩 챔피언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 테니스 클럽 센터 코트에서 벌어진 2026 윔블던 챔피언십 여자단식 4라운드(16강)에서 이번 대회 최대 돌풍의 주인공 알렉산드라 이알라(필리핀, 32위)를 2시간 22분만에 2-1(
- 필리핀 영웅 이알라의 위대한 도전, 파올리니 앞에서 멈추다 지난 해 US 오픈 2라운드 진출이 그랜드 슬램 최고 성적이었던 필리핀 여자 테니스의 희망 알렉산드라 이알라가 2026 윔블던 챔피언십 32강에서 디펜딩 챔피언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 테니스 클럽 센터 코트에서 벌어진 2026 윔블던 챔피언십 여자단식 4라운드(16강)에서 이번 대회 최대 돌풍의 주인공 알렉산드라 이알라(필리핀, 32위)를 2시간 22분만에 2-1(
- 시너, 윔블던 2년 연속 우승... 그랜드 슬램 100승 금자탑 오전 0시 5분 영국 런던에 있는 올 잉글랜드 테니스 클럽 센터 코트에서 벌어진 2026 윔블던 챔피언십 남자단식 결승에서 알렉산더 즈베레프(독일, 2위)를 3시간 46분만에 3-1( 승률 69.3% 7위 그리고르 디미트로프(불가리아) 103승 61패 / 승률 62.8% 8위 야닉 시너(이탈리아) 100승 22패 / 승률 82% 2025년 알카라스 상대로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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