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2025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채워보는 내 블로그 취향 리포트 이 블로그 걍 망한 듯 ㅗㅗ
- 25년 11워얼 생각의 고비가 반복되던 11월이었슴니다 친절하게 조수석에서 빵에 크림치즈 발라주는 여성과 떠난 곳 경기력 개 쳐 구린 개프씨서울 대전원정 ㅗㅗ 네 사실 해마의방 갔다가 성심당 가려고
- 241010-16 [이탈리아 자유여행] 엄마랑 단둘이 2~n일차 걷다가 엄마랑 너무 힘들어서 하나시켰는데 ㅗㅗ 잔뜩 씅난표정 홀리몰뤼한곳에 왔죠? A-멘 하고왓슴 집가는건 도저히 못걷겠어서 버스 타고 가는길에 띠요옹 파스타양말?
- 4월 (하) - 어설프고 아쉬워도 한바탕 웃음으로 넘길 줄 아는 사람들 너무 힘든 중간고사 기간 그냥 ㅈ대던말던 시험보고 싶었음 정정당당하게 다들 공부안하고 수업내용만으로 시험보고싶다 여튼 뻐킹 시험기간 ㅗㅗ 학식으로 월요일을 열다 폭식하고 싶어서 삼겹쌈밥덮밥이랑
- 대전 성심당 원정대 대자연 ㅗㅗ 꿀잠 자고 일어나니 어느새 대전이더라 버스 터미널에서 택시 타고 바로 성심당 본점으로 가줍니다... 예정 시간보다 30분 일찍 대전에 떨어져서 다행이었다...
- 마카오 여행 이틀차 / 마카오 2일차 런더너 호텔 파리지앵 호텔에서 돌고 또 돌고 아둘맘 마카오 여행기록 안다즈 다신 안간다고 ㅗㅗ 또 다짐. 아 할말 넘 많네 안다즈. 호텔에서 작정하고 그런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여기나 우리나라나 외국인이면 무조건 바가지부터 씌우는게 아닌가 싶다.
- 새 기차 ITX-마음호 탑승하고 여행다녀온 후기 주차장 공사할건지 가뜩이나 어제 날짜 9월 14일부터 철도 파업으로 기차수도 모자라서 매진도 금방되는데 주차할데 없어서 여유롭게 갔다가 빙빙 돌아서 결국 주차 못하고 기차 놓쳐버림 ㅗㅗ
- 십삼 ㅗㅗ 엿드셈 ㅗㅗ 결국 을은 나니까~ 기계등록을 위해 전화했다 080 진짜 사람 열받게 말하는 재주가 있으니 다들 조심! : 워치 구매등록 때문에 전화했다.
- 220614 아무일기 그것 말고는 없구나 낼 콜인데 바쁠라나 흑흑 원장님 한분밖에 안계셔서 굴러가는게 존나게 느릴지도..심지어 수욜인데ㅋ 외래도 많겠지 아오 ㅗㅗ
- ㅗㅗ 부모에게 씨발련아 씨발새끼야 라는 말을 하고 싶고 잔뜩 화를 내며 멱살을 잡고 분풀이를 하고 싶다 그 이유는 내 블로그를 보면 알 수 있다. 나는 패륜아가 아니다. 존나 착한 사람인데 부모가 망쳤다. 이런 생각을 하는 것도 어려서 그렇다. 가상의 인물을 만들어 낼 수 있으면 좋겠다.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