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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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이 납니다 ㅜㅜ
으슬으슬 춥길래 체온 한번 재봤더니 39도.. 39.2도까지 찍고 해열제 먹고 열내렸었거든요 오늘 새벽에도 38.5도 열이 나네요 으슬으슬 춥고 토할것 같고 그래요 ㅜㅜ 폐렴이 재발한건지
blog.naver.com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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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이 납니다 ㅜㅜ
으슬으슬 춥길래 체온 한번 재봤더니 39도.. 39.2도까지 찍고 해열제 먹고 열내렸었거든요 오늘 새벽에도 38.5도 열이 나네요 으슬으슬 춥고 토할것 같고 그래요 ㅜㅜ 폐렴이 재발한건지
blog.naver.com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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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 부활해 ㅜㅜ
마이클잭슨 돌려내 ㅜ
blog.naver.com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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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일기 │ 너무 작아..ㅜㅜ
캣타워에 몸 뉠 곳이 너무 비좁구나 ㅠㅠ 긴 다리와 꼬리가 늘어졌잖아
blog.naver.com ·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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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 컨디션이 ㅜㅜ
어제 오전까진 컨디션이 좋았는데, 오후부터 급격히 피로가 몰려왔다. 교통사고로 인한 뒷목통증도 있어서 물리치료를 받으러간데다, 산부인과에 가서 자궁암검사도 했더랬다. 산부인과가는건 진짜 싫은데, 미루고미루다 갔다. 짝수해에 가야함.... 저녁운동을 도저히 갈 수가 없었다. 어제는 정말
blog.naver.com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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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아들 딸 ㅜㅜ : 10년전 이야기
[삶의 여적 089] 어떤 때는 자식이 무섭다, 차를 바꾸겠다고 말했다가 혼줄이 났다 우리 아들 딸은 지금껏 살면서 단 한 번도 부모에게 속을 썩인 일이나 대든 적이 없다. 그냥 자신들의 일들 묵묵히 알아서 해왔다. 어릴 때부터 절제, 절약이 몸에 배여 정말 사상초월이다. 몇 년 전 서
blog.naver.com ·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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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아오 ㅜㅜ
외출하기로 했는데 함흥차사야 아오 얼굴에 분장을 하잖아 ㅜ.ㅜ 청소도 우리가 다 해줬는데.. 오늘은 아들 차 타고 드라이브 갔다 왔다.
blog.naver.com ·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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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길수 작가, 큰 더위는 갔지만, ㅜㅜ 청구서가 온다.
큰 더위는 갔지만, ㅜㅜ 청구서가 온다. 살인적인 폭염은 다행히 갔지만 맘껏 돌렸던 에어컨 9월의 청구서가 걱정이 되네요~~^^,, 큰 고비는 넘겼으니...
blog.naver.com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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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몸살난 것처럼 아프다 ㅜㅜ 태엽 풀린 장난감
열도 나는데 한기도 느껴진다 써글 ㅜㅜㅜㅜㅜㅜㅜㅜ
blog.naver.com ·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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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자정에 잠들었는데 두시쯤 눈 번쩍 ㅜㅜ 여태 말똥하다
자야한다 제발 ㅜㅜㅜㅜㅜㅜㅜㅜ
blog.naver.com · 2026.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