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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가(政家)네 말말말] 임이자 "원 구성 폭주, 민주당식 국민 협박" 임이자 국민의힘 의원이 1일 "국회 원 구성 폭주는 민주당식 국민 협박"이라고 말했다.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민주당이 야당과 협의도 없이 법사위를 포함한 11개 주요 상임위 위원장 선출을 강행했다"며 이같이 밝혔다.이어 "오만과 독선으로 똘똘 뭉친, 헌정사상 유래없는 '반쪽짜리 국
- 김동연 道政의 마지막은 ‘현장’…수해 상처 위로한 가평 행보 이달 말 퇴임을 앞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난해 여름의 상처가 채 가시지 않은 현장을 찾아 구슬땀을 쏟았다. 장마철이 시작되기 직전 임기 마지막 순간까지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도정 철학을 몸소 실천한 것이다. 경기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제방도로가 유실되고
- [정가(政家)네 말말말] 이성권 "광장 뛰어갈거면 당직 벗고 가야" 이성권 국민의힘 의원이 17일 장동혁 대표를 겨냥해 "광장에 뛰어갈 것이면 제도 정치권의 당 대표라든지, 당직을 벗고 개인의 자격으로 가야된다"고 말했다.이 의원은 이날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에서 "광장의 목소리와 에너지는 제도 정치권에 잘 녹여내는 게 중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이
- “빚 문서 가득한 곳간, 외부 상황만 탓하나”…추미애, 道政에 ‘칼바람’ 예고 “재정 상황에 대한 보고는 다시 받겠습니다.” 민선 9기 출범을 눈앞에 둔 경기도정이 재정 위기 청구서를 마주하며 인수 단계부터 긴장감에 휩싸였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은 도의 누적 채무가 7조원을 넘어섰다는 보고를 받은 뒤, 원인 분석 부실을 매섭게 질타하며 도 재정 현황에
- ‘7조 빚’ 안은 민선 9기 道政…‘기후행동 기회소득’ 등 운명은? [오상도의 경기유랑] 추미애 당선인의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연일 경기도의 재정난이 강조되면서 기후행동 기회소득 등 민선 8기 도정 성공작들의 지속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22일 도에 따르면 2024년 7월 출시한 도의 모바일 앱 ‘기후행동 기회소득’은 2년 만에 가입자 200만명을 돌파했다. 기후
- ‘황금 분할’ 깨진 경기도의회…‘견제 없는’ 道政 시험대 올라 [오상도의 경기유랑] “본예산이 아닌 예비비에서 지출했다고 전액 삭감하더군요. 예비비는 원래 예측하기 어려운 예산 외 지출이나 예산이 부족할 때 쓰라고 마련한 돈 아닌가요?” 이달 중순 식사자리에서 만난 경기도 고위 간부의 입에선 볼멘소리가 흘러나왔다. 결산안 심의를 마치고 합류한 그는 한 야당 도의원
- [정가(政家)네 말말말] 최민희 "전 친명…일 잘하는 대통령에 줄 선다"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자신을 친청(친정청래)으로 평가하는 데 대해 "저는 당연히 친명이다. 이렇게 일 잘하는 대통령에게 줄 선다"고 반박했다.최 의원은 10일 CBS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진행자가 "친명계로 분류되는 이언주 의원이 선거 실패에 책임을 진다며 최고위원직에서 사
- '인민폐정부?' 장사 잘해놓고 영업보고서 '오자' 때문에 곤경 같은 오류가 수년간 반복된 사실이 드러나면서 내부통제와 시장 신뢰에 대한 의문이 불거지고 있다. 7일 복수의 중국 매체에 따르면 쯔진광업의 올해 반기보고서에는 '현(县)인민정부(人民政府
- [초대석]“AI-첨단 소재 키워 포항 철강 재도약” 박용선 경북 포항시장은 민선 9기 시정(巿政)의 출발점을 ‘민생 회복’과 ‘대통합’에 두고 있다.
- [인사] 해양수산부 ◇ 국장급 승진 ▲국제협력정책관 서진희(徐珍喜) ▲마산지방해양수산청장 최국일(崔國逸) ◇ 과장급 전보 ▲해양환경정책과장 윤두한(尹斗漢) ▲어업정책과장 지정훈(池政勳) ▲어촌어항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