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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력망 확충 더는 못 미룬다"... 김성환, 반대 주민과 3번째 직접 대화 정부는 우선 대규모 전력수요를 수도권에 집중시키는 방식에서 벗어나 발전 여건이 우수한 비수도권으로 분산하는 '지산지소(地産地消)형 전력망 체계'를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제시했다.
- 김대중 교육감, 1호 업무지시 '교육 지산지소' 인재양성 교육 지산지소는 본래 지역에서 생산한 것을 지역에서 사용한다는 의미의 '지산지소'(地産地消)를 교육으로 확대 적용한 개념이다.
-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철회하라"... 서산시민사회 '용인 국가산단 재검토' 요구 대안으로는 '에너지 지산지소(地産地消)'를 제시했다.
- 소비세가 일본 정치의 '뜨거운 감자'인 이유 <크레용 신짱>은 소비세가 5%에서 8%로 오르기 직전인 2014년 3월, 아예 '소비세가 오른다구(消費税が上がるゾ)'라는 제목의 에피소드를 방송했다.
- '전기국가'로 AI 혁명 선도...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달성 전력망·물 인프라 혁신… "지역별 차등 요금제 8월 확정" 수도권에 전력이 집중되던 일방향 전력체계도 지역 분산형 '지산지소(地産地消)형 양방향 체계'로 전면 개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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