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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리별곡西里別曲 西里別曲 小白山 나린 精氣 蓮華山 우뚝하여 芙蓉이 솟았어라 竹嶺에 솟은 물이 龜鶴亭 감돌아서 休川을 쉬어오니 草谷이 맑았어라 嘯皐臺 우뚝하여 黃山을 굽어보고 蓮華山 凝石寺刹 에 노니실제 愿歸盤谷처럼 源歸蟠谷 하셨는가 四面은 翠屛이요 淸溪水 潺潺하네 滄桑의 變함인가 草谷川을 비껴질러 鐵路線 開設하니 옛자취 아련하여 그리움만 無窮터라 吾祖嘯皐
- [오사카/교토] 교토 일일 버스투어 ② (feat. 청수사 & 여우 신사) 교토 일일 버스투어 아라시야&금각사 ▼▼▼▼▼▼▼ 세번째 코스 청수사 교토시내가 한눈에 보이는 목조누각의 사찰 청수사(기요미즈데라) 기요미즈데라(淸水寺)는 '물이 맑은 절'
- 고등학교 교과서 한시모음 井中月 山僧貪月色 竝汲一甁中 到寺方應覺 甁傾月亦空 5. 山齋 古郡無城郭 山齋有樹林 蕭條人吏散 隔水搗寒砧 6. 松江亭 明月在空庭 主人何處去 落葉掩柴門 風松夜深語 7. 淸夜吟 月到天心處 風來水面時 一般淸意味 料得少人知 9. 偶吟 花開昨夜雨 花落今朝風 可.......
- 기요미즈데라(청수사) 교토하면 빼놓을 수 없는 바로 그곳 (입장료/입장 시간) 교복 입은 앳된 학생들을 보니 나도 학생으로 되돌아가고 싶은 마음도 드네 XD 기요미즈데라 기요미즈데라(淸水寺) 청수사라는 이름대로 '물이 맑은 절'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
- 4일차 (1) - 단풍으로 불타고 있었던 기요미즈데라(淸水寺)의 늦가을 아침 풍경 교토 단풍여행 4일차 첫 번째 일정은 아침에 호텔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기요미즈데라(淸水寺)부터 시작해 니넨자카, 산넨자카 구역을 걷고 야간에는 고다이지 라이트업을 보는 것이다 4박을
- 4일차 (6) - 단풍과 노을로 불타오르던 기요미즈데라(淸水寺)의 노을, 우연히 들어갔던 동네 선술집 교토역 해피 테라스와 스카이웨이를 둘러보고 이온몰에 들렀다가 다시 기요미즈데라로 향했다 아침에 왔었던 곳이지만 기요미즈데라에서 일몰을 감상하기 위해서 시간 맞추어 다시 찾았다 청수사 본당 무대 풍경과 함께 노을 지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오쿠노인 난간에서 일몰의 시간을 기다렸다 멀리 교토
- [일본-교토] 나도 했다, 청수사 오토와폭포 ** 기요미즈데라(청수사) ** 요미즈데라(淸水寺)는 오토와산(音羽山) 중턱의 절벽 위에 위치한 사원으로 사원에 들어서기 전까지는 위태로워 보이지만 막상 들어서면 탁 트인 전....
- 교토여행 청수사 (기요미즈데라) 11. 20. 기요미즈데라(淸水寺)는 오토와산(音羽山) 중턱의 절벽 위에 위치한 사원으로 사원에 들어서기 전까지는 위태로워 보이지만 막상 들어서면 탁 트인 전망에 가슴까지 시원해진다.
- [교토여행지/일본사찰] 기요미즈데라(淸水寺, 청수사), 백식당 오늘 포스팅할 곳은 교토의 기요미즈데라(淸水寺)인데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한자독음인 청수사로도 많이 부릅니다.
- [오사카 여행]4일차(2) 교토 여행 :: 기요미즈데라(청수사), 지슈신사, 야간개장 시간 - 오사카 여행 4일차(2) - 교토여행 기요미즈데라(청수사), 야간개장 시간 지슈신사 ▲ 기요미즈데라 (淸水寺) 오토와산 중턱의 절벽에 위치한 사원으로 청수사라고도 잘 알려진 교토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