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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담(花潭) 서경덕(徐敬德), 화담집(花潭集) 제1권, 2장. 원리기(原理氣), 기(氣)의 원리(原理), 1~5, 탁양현 옮김
원리기(原理氣), 기(氣)의 원리(原理) 1. 其大無外其先無始, 其.......
blog.naver.com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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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天符經)에 담긴 고조선 및 한민족 고대 사상의 기본 개념과 구조
핵심 사상 개념 (3대 지표) 한(一) 사상 (근원과 순환): 一始無始一 / 一終無終一 만물의 근원이자 궁극의 본체인 '하나(一)'에 관한 가르침입니다. 시작도 끝도 없는(無始無終) 영원한 우주의 생명·에너지 체계를 뜻하며, 만물이 하나에서 나와 다.......
blog.naver.com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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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도장 깨기, 주장과 진리를 가르는 칼
붓다는 이렇게 증명되지 않는 것들을 무기(無記)라고 했다. → 무리(無理), 일리(一理), 진리(眞理)가 있다.
blog.naver.com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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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성욕 유무! 일본어 중하 중상
遠慮無く露骨に強くものを言うさま。 遠慮無く無愛想に、強くものを言うさま。 遠慮や加減をしないで、はっきりとものを言うさま。つけつけ。 「他人の悪口をずけずけ(と)言う」 예문 ずけずけとモノを言う 無理難題をずけずけと言う 世界から男の性欲がなくなるとこうなる‼️女さん達は、男の性欲に感謝すべきじゃ⁉️ 여성은 남자의 성욕에 감사.
blog.naver.com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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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기_ 조선무쌍신식요리제법@
이용기_ 조선무쌍신식요리제법 (朝鮮無雙新式料理製法) (1924) 『조선무쌍신식요리제법朝鮮無雙新式料理製法』은 1924년에 발간한 위관韋觀 이용기李用基가 쓴 요리책이다. 그는 당시 최고 요리책으로 꼽히던, 방신영이 쓴 『조선요리제법朝鮮料理製法』(1921년, 3판)의 서문을 쓰기도 했다. 이 책은 1924년 한.......
blog.naver.com ·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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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우당(忘憂堂) 곽재우(郭再祐), 망우당집(忘憂堂集) 제1권, 1장. 영회(詠懷), 탁양현 옮김
絶粒無飢渇, 心空息自凝. 心田無.......
blog.naver.com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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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선불교에서의 ‘即如’
「即如」は、一切の対辞を許さない自由自律、いかなる立場による理解を許さず、ただ直観や啓示によるしかないもの、論理的をこえた主客未分の真理、いかなる範疇にも容れざる無限であり、遂に言い得べき言葉をもたず、
blog.naver.com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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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법문 키워드: 일체를 내 탓으로 돌리고 감사해야 조상과 가족이 한마음이 된다 ‣이익을 따지지 않는 무조건의 자비행 ‣내 마음이 밝아지면 상대도 밝아진다 ‣조상을 원망하는
그러니까 無心 道理의 그 줄은 가는 사이도 없고, 오는 사이도 없이 그쪽에도 불이 들어오게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blog.naver.com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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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당(梅月堂) 김시습(金時習), 매월당집(梅月堂集) 제1권, 8장. 무사(無思), 4~6, 탁양현 옮김
익히고 달마다 닦아서 스스로 터득(攄得)하는 경지(境地)에 도달(到達)해야 하고, 연후가이언도자무사야무려야 (然後可以言道者無思也無慮也)하며 그런 연후(然後)에야 도(道)를 말하는 必硏精思慮日鍊月磨以造乎自得之域, 然後可以言道者無思也無慮也. 객왈방내지교례술풍규찬연유서 (客曰方內之敎禮術風規粲然有序)하며 그러자 객(客)이 말하기를 모름지.......
blog.naver.com ·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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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교(竺敎-불교佛敎)
竺敎初來無許巧 불교佛敎는 처음부터 공교工巧함이 없으니 唯談地獄與天堂 오직 지옥地獄과 천당天堂만 이야기하노라. 穿窬大道名禪寂 큰 도리道理를 훔쳐서 선정禪定을 닦는다고 하여 盡誤英雄墮渺茫 영웅英雄들을 다 그르쳐 멀리 아득한 곳에 떨어뜨렸구나.
blog.naver.com ·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