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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SD 진천 라이브] ‘디펜딩 챔피언’ 황선우-박혜정에게도, 개인전 첫 金에 도전하는 성승민-임애지에게도 특별할 AG 무대…“일본서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태극기 꽂겠다” [진천=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나서는 수영 황선우(23·강원도청)와 역도 박혜정(23·고양시청)은 대회 정상 수성에 관한
- 아들뻘 선수들과 훈련…마흔여덟에 첫 AG 앞둔 사격 소승섭 “덕분에 젊게 쏘고 있어요” 그는 이번 대회 남자 10m 공기권총에 함께 출전하는 홍수현(26·강원도청)보다 22살, 대표팀의 막내 반효진(19·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보다 29살 많지만 권위를 내세우지 않는다.
- 김왕규 양구군수 당선인, 인수위 출범…민선9기 군정 밑그림 착수 부위원장에는 강원도청 재난안전실장을 역임하며 동계올림픽 준비와 성공적인 개최에 참여한 변정권 부위원장을 선임해 전문성과 실행력을 강화했다.한 위원장은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 양구군수직인수위 출범…민선9기 군정 준비 본격화 10일 문화체육회관 내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갖고 위촉장 수여와 첫 전체회의를 열어 공식 출범했다.김 당선인은 인수위원장에 오랜 공직 경험을 갖춘 한수철 위원장을, 부위원장에는 강원도청
- 5년 전, 이름 알렸던 도쿄로 간다…金 준비하는 황선우 황선우(강원도청)는 자신의 이름을 세계에 알렸다. 메달은 따지 못했다. 하지만 고교생 황선우의 역영에 전 세계가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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