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추미애 "경기도 재정 부도 상태"…재정 비상상황 선언 부동산 경기 침체 등으로 전체 도세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약 11조 원에서 올해 약 8조 원으로 급감했다. 추 지사는 위기 극복을 위한 비상 조치로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및 세출 구조조정 △낭비성 예산 전면 중단 △공직 조직 체질 개선 △지방소비세 확충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 경기도의회 새 의장에 남종섭, 추미애 도지사와 협치 예고 경기 남부 K-반도체 클러스터와 AI 혁신은 반드시 성공시켜야 할 과제인데, 이는 지자체장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추 당선인이 약속한 '경기 원패스' 교통 공약을 빠르게 검토해 지원하고, 자영업자·소상공인·중소기업의 어려움 해소를 우선 과제로 삼겠다.
- 최초 한국민주시민교육강사협회 준비위 발족 이번에 4선에 당당히 당선되었지만, 오히려 그동안 경기 민주시민교육이 위축되고 축소되어 안타깝다. 다시 새롭게 경기도 민주시민교육을 활성화하는 데 힘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특히 그동안 부족했던 경기도 사업을 추미애 도지사 당선자와 논의하고 협력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AI 개발보다 활용…시·도지사 당선인 공약 뜯어보니 서울 오세훈 당선인은 '신통AI기획'과 '서울런' AI 학습진단을, 경기 추미애 당선인은 도지사 직속 'AI 수석' 신설과 AI 통합 민원 플랫폼, AI 기반 응급의료 체계를 제시했다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