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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권 번진 일베어 논쟁…'무섭노' 한마디가 가른 여론 마산 출신으로 스스로를 '경상도 네이티브'라 밝힌 김 PD 역시 "여러분이 그 혐오 표현을 내 고장 사투리로 알고 계신 게 저를 슬프게 한다"며 문제 제기의 취지를 분명히 했다. 50년 전문가 견해는 방언 쪽에 무게를 싣는다.
- 최현석, ‘의외의 깔롱쟁이’는 샘킴 “브랜드 엄청 따져” (냉부해) 에서는 ‘대세 배우’ 박진영의 냉장고 속 재료로 셰프들의 치열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이날 첫 번째 대결에서는 전통의 라이벌 샘킴과 최현석이 ‘깔롱지기는(멋을 부렸다는 뜻의 경상도 방언)’ 요리를 주제로 맞붙는다.
- "조국, 굳이 리센느 '무섭노'까지 논평 해야 하나?" 그런 방언 쓴다. 그게 뭐가 문제냐. 그런데 아니, 저걸 굳이 저렇게 논평을 해야 됩니까? 자기 SNS에서라도. ◇ 박성태> 제가 볼 때 정치인들이 좀 한가해요. 그냥 거제도 사람이니까 자기 경상도 말투를 전 쓴 거라고 생각을 하고 이런 식의 정치권이 함부로 개입하거나 함부로 평가하는 것은 저는 대단히 바람직하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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