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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청장 20개월 공석, 인선 왜 늦어지나[팩트체크] 치안정감은 경찰청 차장, 서울·경기남부·부산·인천경찰청장, 국가수사본부장의 계급이다. 그러나 기존 경찰 지휘부는 비상계엄 연루 여부로 인해 일제히 인적 쇄신 대상이 된 탓에, 정부는 새 후보군을 물색할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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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연결] 김종철 경찰청장 대행 취임…"조직 완전히 재설계"
"인사 앞서 반성과 사죄…경찰 제 역할 못했다" "경찰 믿어도 되는가…피하거나 변명 않을 것" "철저히 원인 규명…국민 질문에 책임 있는 답변" "실종 처리 방안 쇄신…안전 대응체계 확립" "실종사건 신속 점검…비위 적발 시 엄중 문책" "비위 은폐 문화 근절…잘못은 국민 앞에 투명히"
- 김종철 경찰청장 대행, 지휘부 회의서 "뼈저린 반성·철저한 쇄신해야"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김종철 신임 경찰청장 직무대행(경찰청 차장)이 경찰 지휘부를 열고 "뼈저린 반성과 철저한 쇄신"을 강조했다.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3일 오전 김종철 신임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전국 경찰지휘부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20...
- 김종철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제주 사건 사죄…경찰개혁추진단 출범" [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 = 김종철 신임 경찰청 차장 겸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부임 첫날 전국 지휘관들을 소집해 최근 불거진 부실 수사 사태에 대해 대국민 공식 사죄를 하고 경찰 조직의
- ‘경찰청장 후보군’ 치안정감 4명 승진 현재 경찰청장 자리가 공석으로 이들 모두 청장 후보군이다. 치안정감은 경찰 수장인 치안총감(경찰청장) 아래
- 경찰청장 또 대행 체제...'1년9개월 공석'에 내부 뒤숭숭·기강해이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경찰 계급 서열 2위인 치안정감 전보 인사가 났지만 14만 경찰 수장인 경찰청장(치안총감)은 1년 9개월 넘게 공석이다. 경찰개혁이라는 중요한 과제가 있는 상황에서 또 직무대행 체제가 이어지며 경찰 조직도 더 흔들리는 상황이다. 2일 경찰청에 따르면 이날부터 김종철 신임 경찰청장 차장이 경찰청장 직무대행을
- 韓총리 “지지율 하락 엄중히 받아들여… 경찰청장 인선 곧 진행” 한성숙 국무총리는 14일 이재명 대통령과 여당의 지지율 하락을 “엄중하고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초심으로 다시 돌아갈 단계”라고 밝혔다. 야당이 2기 개각의 인사 논란과 국정동력 약화를 집중 추궁하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서는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한 검증이 필요하다는 입
- “마른 수건 쥐어짜는 심정”… 경찰청장 직무대행, 경찰 증원 필요성 강조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을 앞두고 일선 수사경찰 사이에서 업무부담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마른 수건을 쥐어짜고 있는 게 아닌가”라며 경찰 증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 경찰청장 임용 민간에 개방해야"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청 폐지 및 중대범죄수사청 신설 등 경찰 조직 권한이 확대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가운데 경찰청장 임용제도를 민간에 개방해 통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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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장 대행 “제주 사건과 보완수사권 문제는 별개”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제주 사건은 보완수사권과는 별개”라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