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국내여행] 11월말 순천여행4 - 선암사 야생차체험 예쁜 가을 풍경을 보며 순천의 선암사로 이동 절 중에서도 유명한 선암사 승선교 물에 비친 다리의 모양과 대칭되어 완벽한 원을 그릴때 멋있다고 한다. 선암사의 꽤 오래된 터줏대감같은 고양이 얼마나 사랑을 먹고 잘 잘 컸는지 덩치는 고양이 보다 호랑이처럼 크고 성격도 느긋느긋하니 사람 손길을 피하지도 않는다.
- 폭풍성장 절고양이 마하, 반야, 바라밀 개냥이 턱시도냥 작년 여름 처음 만난 절 고양이 이름하야 마하 / 반야 / 바라밀 하지만 누가 마하고 반야고 바라밀인지는 모른다 고양이는 사람이 자기 이름 부르는 걸 무시한다고 하던데 내가 마하야~
- 대전 앵무새카페 버드리 다시 찾은 이유? 분양스토리 아이들이 어릴 적부터 강아지, 고양이 등 반려동물을 너무 키우고 싶어 했지만 극구~~~반대하였거든요. 우리~~ 절~~~대로~~~ 책임질 수 없는 행동은 하지 말자~ 아이들아!!
- 주간일기 챌린지 [ 9 - 1 ] 쓸데없이 예쁜 하늘은 절 킹받게함니다 용산역 뚜쥬에는 마담 얼그레이 크림 번이 많아서 행보케요 진짜 뚜쥬는 이 빵땜에 갑니다 그리고... 말년에 유격을 와버렸슴니다... PT체조 whw같아용 귀여운 고양이 보고가세요 조랭.......
- 6월 곰돌이 푸 책 좀 깔짝대다가 절 바지가 너무 멋있어서 사야겠다고 생각했다. 검은 고양이 등장. 밥 또 한바가지. .......
- 양산, 홍룡사 양산의 숨겨진 명소, 홍룡사 암자에선 사찰노래가 흘러나오고 점잖은 고양이 한마리가 스님들의 신발을 지키는 곳. 원효대사가 절을 지었으며, 저 폭포를 맞으며 수련을 했다고 한다. 한여름이지만 높은 나무 그늘과 세월을 담은 이끼 시원한 폭포 덕분에 에어컨을 틀어놓은듯 했다. - + 절 아래 꽤 큰 주차장이 있고 차량통제를 하는분들이 지키고 있으나 그분들은 캠핑카만
- 청와대글리산도장갑 봉쌤을 소개합니다. @lovely_yoon_yoon 님의 글을 리그램하였습니다. . • • • • • • ♥ 봉쌤 라방 [고양이 피아노] 봉생라방 매번 지각하네요 그래도 인자하시니 절 용서해주시겠쥬?
- 나도 모르게 시작하게 된 집사생활 어느덧 2달차..:0 본의 아니게 시작된 고양이 집사 생활은 어느덧 2개월입니다...!! ;;하고 둘러보면 계단 옆에서 저 갈색 줄무늬 아이가 절 빤~~히~~~ 쳐다보고 있.......
- 당진 템플스테이 후기 서울에서 2시간 반을 달려 도착한 절에서는 강아지 네 마리와 고양이 세 마리가 반겨주었고, 적적한 절 마당.......
- 베트남 나트랑 3일차 (베트남 절) 중앙에 보이는 높고 먼 좌상까지 올라갈 예정. 코코넛 젤리 말고 오리지널 코코넛 맛보기. 고장난 베트남 고양이. 구름이 메말라 갈라진 지점토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