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오늘따라 나의 "아버지"가 보고싶다. 약 120년전 구한말 경성에서 태어나 지금의 내 나이(78)때 세상을 떠나셨다. . 1982년 1월, 나는 종합무역상사의 카이로 지점장으로 아프리카 지역을 총괄하는 임무를 맡고있어 내가 사고뭉치여서 중2, 고1 때도 별을 달았고 학교에 수시로 호출당했다. 대입 3수에도 실패하고서 자포자기 심정으로 해병대에 입대해 버렸다. .
- [벼룩: 완료] 나우 아임리딩 (유아동 파닉스) 벌써 아이들이 고1,중2입니다 ㅡ.ㅡ 엄마표는 몇년전부터 안했구요 이제는 필요가 없는 나이!!?? 슬프네여 진작에 정리했어야하는디..
-
[벼룩: 완료] 나우 아임리딩 (유아동 파닉스)
벌써 아이들이 고1,중2입니다 ㅡ.ㅡ 엄마표는 몇년전부터 안했구요 이제는 필요가 없는 나이!!?? 슬프네여 진작에 정리했어야하는디..
- 2022년도 다시 딱지를 잡게 되었다. 제목이 곧 내용 이 블로그를 초기화 하기전 필자는 고1 이였다 대학입시 때문에 한동안 딱지를 안했는데 (물론 1학기 다니고 ㅈ됬음을 감지하고 자퇴함) (현재 내 나이 23) 얼마전에
- 범계맛집 퐁닭에 빠지다! "와신상담(臥薪嘗膽)" - 결혼기념일 / by 드렁큰핫독 내 나이 불혹을 넘은지 1년! 고1 아들 넘도 외출금지를 당하지 않거늘.... 말년에 내 팔자가 사납다.
- 영어,수학과외 수원 과외선생님 찾으세요? 경희대 샘과 공부하세요^^ 오늘은 수원에 거주하고 있는 경희대 선생님을 소개 해 드릴게요^^ 21세의 나이 이지만, 다수의 학생들과의 수업경험과, 학원 강사 경험등으로 가르치는 일을 즐기며 수업하는 긍정적이 경희대 선생님의 상세 경력 : 토익940점/ 수리 나형 1등급/ 외국어 2등급/ 고1~3 모의고사 영어등급 1등급 유지 함.
- 어머, 너 毛니? [일산라이프ㅣ일산생활ㅣ일산문화] 고1 여름. 가마니를 둘러쓰고 불처럼 뜨거운 한증막으로 들어간다. 아주머니가 하얗고 가는 명주실로 내 다리를 사정없이 훑는다. 남들은 나이 드니 털도 안 난다는데 나의 모근은 늙지도 않나 보다. 게다가 한창 모양내는 중학생 아들 녀석까지 얼굴을 들이댄다.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