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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대통령 "국민 생명·안전보다 우선하는 가치 없어" [뉴시스Pic] [서울=뉴시스]김진아 김지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국가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보다 우선할 가치는 없다"며 "'오늘도 무사히'라는 말은 이제 이 나라의 핵심 책임이 됐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국민생명안전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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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국민 생명과 안전보다 우선할 가치는 없어"
"국민의 생명 제대로 지켜 주었는지 늘 뼈아프게 반성해야" "생명안전기본법 12월 시행…국가 부재로 생명 잃는 일 없도록 할 것" 발언하는 이재명 대통령발언하는 이재명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민생명안전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서
- 李대통령, 오늘 국민생명안전위원회 전체회의…'국민 안전권' 논의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생명안전기본법'을 통해 명문화된 국민 안전권과 피해자 권리 실질 보장을 위한 대책을 논의한다.
- 농협, '국민 안전 프로젝트' 본격 추진 농협중앙회는 행정안전부, 한국화재보험협회와 함께 연기감지기 확산을 위한 ‘국민 화재안심 프로젝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 '오세훈 무죄'에 김민석 "사법부 정치화로 국민 신뢰 무너뜨려" 오세훈 서울시장이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관련 공직선거법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것을 두고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사법부의 정치화"라며 비판했습니다.김 대표는 오늘(26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여론조사가 있었고 측근 후원자가 비용을 지급했다는 사실이 인정되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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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오세훈 무죄, 사법부 정치화가 국민 신뢰 무너뜨려"
최고위 발언하는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오세훈 서울시장이 공직선거법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것을 두고 "사법부의 정치화가 국민의 사법 신뢰를 무너뜨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오늘(2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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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주 급락속… ‘국민 노후자금’ 석달새 182조 날아갔다
약 1700조 원 규모의 국민 노후 자금을 굴리는 국민연금이 보유한 국내 주식 평가액이 최근 3개월 반 동안 180조 원 넘게 줄었다.
- 국감서 '인천공항 운영 비효율성' 도마…"국민 불편 초래" 22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인천국제공항공사 국정감사에서 세계적 허브공항에 걸맞게 인천공항의 운영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은 "인천공항은 1천287억원을 들여 CT 장비 총 84대를 도입해 57대(68%)는 이미 국제 인증까지 받았다"며 "(액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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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서 '인천공항 운영 비효율성' 도마…"국민 불편 초래"
(인천=연합뉴스) 김상연 기자 = 22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인천국제공항공사 국정감사에서 세계적 허브공항에 걸맞게 인천공항의 운영 효율성을 높...
- 이 대통령 "국가는 국민 제대로 지켰나... 늘 뼈아프게 반성" 이재명 대통령이 이태원 참사 4주기를 하루 앞둔 28일, "지난 모든 참사와 재난에서 국가는 국민의 생명을 제대로 지켜주었는가, 또 피해자와 가족들은 충분히 보호받았는가에 대해서 늘 뼈아프게 반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민생명안전위원회 2차 전체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