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뉴스
- '월든 호숫가'가 이랬을까, 자연이 주는 대로 거두는 곳 얼마 전, 붕어섬에서 '닭들에게 피아노 쳐주는 농부'로 알려진 귀농인 김금산(67세, 임실 신덕면)씨를 만났다.
- 2025년 귀농 인구 8.5% 증가…귀촌 인구는 2.2% 감소 특히, 70대 이상 고령층과 여성의 귀농이 큰 폭으로 증가해 역대 가장 큰 비중을 기록했다. 70대 이상 귀농인 비중은 2015년 5.7%에서 2020년 7.3%, 2024년 7.9%, 2025년 8.5%로 증가세를 보였고 여성 귀농인 비중도 2015년 31.2%, 2020년 32.4%, 2024년 34.8%, 2025년 37.0%로 꾸준히 증가했다.
- 33년 공직 접고 상추 농사... "다들 말렸지만 지금이 더 행복해요" 화려한 인생 2막을 꿈꾸며 귀농했다가 영농 실패 등으로 인해 정착에 실패하고, 부채 때문에 도시로 돌아갈 수도 없는 진퇴양난에 빠진 이들을 이르는 말이다. 4년 차 귀농인 백승석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