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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감사원 감사반 편성 감사원은 25일 금융위와 금감원 등 금융당국의 '금융투자자 보호실태'에 대한 감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감사원은 감사를 통해 "금융회사에 대한 지도와 감독 등 금융당국 업무의 적정성, 검사와 제재, 분쟁조정 등 금융당국의 사후구제 업무를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 홈플러스 회생 막판 총력전…범여권, MBK·메리츠 압박 확인하겠다는 취지다.MBK에도 차입 규모와 조건, 상환 금액, 잔여 채무 등을 정리한 자료를 제출하도록 요구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검찰의 홈플러스 관련 수사 진행 상황과 금융감독원의 제재 이번 주 안에 법원과 금감원 등을 방문하고 메리츠 측과의 면담도 추진하는 등 회생 방안 마련을 위한 후속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민 위원장은 “가장 큰 책임은 MBK에 있지만 현재 회생
- 이찬진 "단일종목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금감원 추계에 따르면 해당 ETF의 회전율은 평균 130% 수준, 많게는 200%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사모펀드 운용사인 MBK파트너스 제재 절차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이 원장은 "내부적으로는 거의 다 준비된 상태고 7월 초 제재심을 여는 것으로 정해져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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