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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주 뺑소니’ 김호중, 5개월 일찍 출소…팬 환영 속 말없이 떠나 이제 행복하자” 등의 글귀가 쓰인 손 현수막을 들고 그를 기다리기
- 로드리게스 정권 대응 시험대로…"직접피해만 10조원" 정부 대응을 기다리기 전, 먼저 힘을 모은 건 지역사회였습니다. <아나 파레데스 / 라과이라주 주민> ...
- 신지, 42kg까지 빠지더니 또 건강 이상…“♥문원 거의 울어” 쿠키에게 앉기와 기다리기, 돌아 등 개인기를 가르치며 “요즘 교육시키는 재미가 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하지만 근황을 전하던 중 손가락 부상 사실도 털어놨다.
- "할머니, 걱정 사라졌어?" 3살 손주가 건넨 마법의 효과 모두 담아 새총으로 멀리 날려 작게 만들기, 예쁘게 색칠해서 걱정 상자를 꾸며보기, 그대로 두고 딴생각을 하거나 다른 곳을 보기, 새가 낚아채 가거나 바람이 불어 날아가 버리기를 기다리기
- 손주도 찾고, 신분증도 찾고... 얼굴도 모르는 고마운 이웃들의 활약 길을 잃었을 때는 절대 움직이지 말고 그 자리에서 가만히 기다리기, 그리고 주위 어른에게 목걸이를 보여주며 전화해 달라고 요청하기 등 구체적인 행동지침을 단단히 일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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