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두쫀쿠 시작도 안한 사람의 12월 일상 두쫀쿠 시작도 안한 사람의 12월 일상 도영 - 늦은 말 사랑해... 이 한 마디 너에게 남겨놓은 채.. 화분이 도프고 시즈니고 한 거 잖아 지금 화분 앞에서 머리 물 털면서 애교부리는 장면 있는데 그 장면보고 눈물 터짐 왜냐면 그냥 평소같이 우리한테 애교부리는 도영이여서 모르겠고 김도영
- 도떤여자들의 대전 당일치기 여행 도떤여자들의 대전 당일치기 여행 (대)전역 12월 8일 도영 입대 날 정확히 말하면 ( 정병 온 ) 도떤 여자 둘 급 대전 여행을 감 김도영 드갔으니까 이제 나와 전역해.......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