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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김동연, 퇴임 앞두고 레미제라블 책 소개…"소시민으로 담담한 작별 인사"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이틀 뒤 경기도지사 임기 만료와 함께 퇴임을 앞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8일 재임 중 마지막 '김동연의 서재'를 통해 자신의 인생 책인 고전 레미제라블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제 이틀 뒤면 경기도지사로서 제 임기를 마치고 퇴임하게 된다"라며 "지사 재직 중에 하는 마지막...
- 도청 앞마당에 펼쳐진 3만㎡ 정원…김동연 지사, ‘경기정원’ 막바지 점검 경기 수원시 광교신도시에 들어선 행정 거점 ‘경기융합타운’이 딱딱한 건물의 틀을 벗고 도민을 위한 도심 속 녹색 오아시스로 거듭난다. 26일 경기도에 따르면 전날 김동연 지사는
- 퇴임 앞둔 김동연 "문 전 대통령은 든든한 버팀목, 많이배웠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퇴임을 앞두고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해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 김동연 "가장 가슴 아팠던 '아리셀 참사' 2주기…안전과 타협 없다"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임기 중 가장 가슴 아픈 기억으로 '화성 아리셀 화재 참사'를 꼽으며 참사 2주기를 맞아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고 안전한 경기도를
- 김동연 "안전은 과잉대응이 원칙…저수지 305곳 자동수위계측 완료"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여름철 본격적인 장마와 기습 폭우에 대비해 "안전에 있어서만큼은 '과잉대응'을 원칙으로 철저히 대비하겠다"라며 선제적인 재난 방재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1일...
- ‘조용한 퇴장’…김동연, 4년 도정 마치고 야인(野人)으로 [오상도의 경기유랑]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민선 8기 임기 마지막 날인 30일, 요식 행위나 퇴임식 없이 도청 공직자들과 석별의 정을 나누며 4년간의 도정을 조용히 마무리한다.
- 가평 수해복구 현장 찾은 김동연 “작년 아픔 되풀이 안 된다” “지난해 폭우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안전에 한 치의 빈틈도 없어야 합니다.”17일 지난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보았던 경기 가평군을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장마철을 앞두고 재해복구
- 김동연, 임기 끝자락 다시 가평으로 6월 말 임기 종료를 앞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난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당했던 가평군을 다시 찾았다. 김동연 지사는 17일 가평군 상면 연하리 십이탄천 재해복구사업 현장을 찾아 복구 추진 상황을 직접 살펴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폭설 상흔 씻은 의왕도깨비시장…김동연 “폭우·화재에 안전한 시장으로 거듭나” 겨울 폭설로 지붕이 무너져 내리는 피해를 보았던 경기 의왕시 유일의 전통시장인 ‘의왕도깨비시장’이 1년6개월간의 복구공사를 마치고 새 옷으로 갈아입었다. 9일 경기도에 따르면 김동연
- 김동연 道政의 마지막은 ‘현장’…수해 상처 위로한 가평 행보 이달 말 퇴임을 앞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난해 여름의 상처가 채 가시지 않은 현장을 찾아 구슬땀을 쏟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