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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좀 고치자” 동창생 때려 숨지게 한 20대 징역 6년
함께 생활하던 동창을 상습적으로 때려 숨지게 한 2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1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김병만)는 상해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23)에게
- "청소 안하냐" 함께 살던 동창 '상해치사' 20대, 징역 6년 뉴시스]김도현 기자 = 함께 살던 동창이 청소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며 수차례 폭행해 숨지게 한 20대가 중형을 선고받았다. 19일 지역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12형사부(부장판사 김병만
- 생활고로 딸 살해 후 자살하려던 부부, 집행유예로 선처받아 대전지법 제12형사부(김병만 부장판사)는 15일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30대 A씨와 B씨 부부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 초등생 딸 살해 후 자살하려다 미수 그친 부부…징역 12년 구형 검찰은 19일 대전지법 제12형사부(김병만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30대 부부 A씨와 B씨의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 사건 결심 공판에서 이들에게 각각 징역
- 엉뚱한 집에 층간소음 분풀이…문 부수고 불 지른 70대 징역 3년 대전지법 제12형사부(김병만 부장판사)는 특수재물손괴·현주건조물방화·주거침입·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A(70)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오늘(24일) 밝혔습니다.
- 딸 살해미수 30대 부부, 집유로 풀려나…“아이가 부모 그리워해” 생활고와 정신질환 등을 이유로 어린 자녀를 살해하고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던 30대 부부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1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12형사부(부장판사 김병만)는 최근
- 생활고에 초등생 딸 살해 미수 30대 부부, 모두 징역형 집유 [대전=뉴시스] 생활고를 겪자 초등학생인 딸을 살해하고 자살을 시도했던 30대 부부가 모두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대전지법 제12형사부(부장판사 김병만)는 15일 오후 2시 230호
- 층간소음 ‘번지수’ 잘못 짚어…윗집 문 부수고 불 지른 70대 윗집에서 층간소음이 발생한다고 오해해 이웃집 문을 부수고 들어가 불을 지른 7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24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김병만)는 특수재물손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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