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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조특위, 5차 청문회 22일로 연기…'우병우 출석' 고려puB ‘최순실 게이트’ 청문회 증인으로 채택됐지만 잠적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에게 전봉주, 안민석, 김성태 등 정치권 인사들이 현상금을 내걸었다.
- 우병우 GO~!! (1100만원 짜리 몬스터를 잡아라~!!) ㅎ‘정봉주의 전국구’와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각각 500만원씩 현상금을 내놨습니다. 또 김성태 국조특위 위원장도 100만원의 포상금을 걸면서 현상수배에 동참했다고 하네요 ㅎ(먼저 잡는사람 임자ㅎ)특히 우병우.......
- 우병우 현상금 1,100만원 현상수배 포스터! 국조특위 위원장인 새누리당 김성태 의원도 우병우 소재지를 찾아내는 누리꾼이 있다면 사비로 100만원의 포상금을 드리겠다고 TV조선에 출연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정봉주 전 의원,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SNS를 통하여 우병우 현상금을 내걸어 그 분위기를 부채질 했습니다. 1,100만원.......
- 우병우 전 민정수석, 네티즌 수사대의 힘으로 청문회까지? 정치권에선 '우병우 현상금'으로 정봉주 전 국회의원 500만 원, 안민석 국회의원 500만 원, 김성태 국조위원장 100만 원, 정청래 전 국회의원 100만 원, 무려 1100여만
- 20대 국회의원 당선인 선수(당선)별 명단 박병석 이종걸 이석현 원혜영 김종인 4선 (32명) 나경원 유기준 김정훈 조경태 신상진 홍문종 한선교 정우택 최경환 김재경 이군현 정진석 진 영 박영선 김부겸 송영길 이상민 김진표 안민석 조정식 변재일 양승조 강창일 박주선 김동철 정동영 조배숙 박지원 주승용 유승민 주호영 강길부 3선 (50명) 김용태 김성태 이진복 김세연 유재중 조원진 홍일표 이학재 김학용 김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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