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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엔연설서 北 언급 안한 트럼프… 美 “국익 부합땐 김정은 만날 것” [유엔총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만남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엔총회 연설을 하면서 북한과 관련한 언급을 전혀 내놓지 않았다. ◆대북 메시지 없었던 트럼프 연설 트럼프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총회
- 트럼프 "김정은과 잘 지내…핵 미사일 112개 있다면 잘 지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매우 잘 지내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3일 오하이오주 중간유세 연설 현장에서 자신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이유에 대해 "거대한 국가, 거대한 핵보유국 지도자들과 좋은 관계를
- 北, 선전 간부에 사상사업 강화 주문…"대중 의식에 불꽃 튕겨야" 신문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진행된 제3차 선전부문일군(간부)강습회를 언급하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관련 연설 내용을 재차 부각하고, 철저한 관철을 주문했다.
- 정동영 "트럼프 대통령의 승부수, 북미대화 기대" 정 장관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2월 9차 당 대회에서 대미정책과 관련해 헌법상 주권적 지위와 적대시 정책을 철회한다면 미국과 좋게 지내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연설"했는데, " 김정은 위원장은 당시 연설에서 "만일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헌법에 명기된 우리 국가의 현 지위를 존중하며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한다면 우리도 미국과 좋게 지내지 못할 이유가
- '사랑해 중국' 노래에 고난도 서커스까지…시진핑, 안경 쓰고 공연 관람 앞서 진행된 회담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북중 친선은 제1의 전략적 사업"이라고 표현했는데, 이 같은 기조는 연회를 비롯한 공식 일정 내내 계속됐습니다. ▶ 인터뷰 : 조선중앙TV(김정은 연설 내용) - "공동의 의지와 노력으로 나날이 공고해지는 조중친선이 더욱 훌륭한 앞날을 맞이하게 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시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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