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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필 전 총리 인터뷰 “5천만이 시위해도 박대통령 절대 안 물러날 것” 김종필 전 총리 인터뷰 “5천만이 시위해도 박대통령 절대 안 물러날 것”최태민 조사 말라며 울고불고하는 딸에 박정희 대통령도 두 손 들어… 쓴소리하면 무덤 속에 들어가서도 나를 원망할
- 김종필 인터뷰/ 박근혜 최태민과의 관계(시사저널 기사),, 김종필(제이피)가 밝히는 박근혜와 관련된 것들(최순실의 아버지 최태민과 박근혜와의 관계며 박정희, 육영수 여사 등에 관해,,) 아래는 몇몇 관심사며 요점을 간략히 한 것이고,,// (박근혜의 고집과 관려) --------/--------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도 못 꺾었다면서요.
- 2016.11.15 화요일 박근혜 대통령의 사촌형부인 김종필 전 국무총리가 박 대통령의 불통에 대해 쓴소리를 했다. 김 전 총리는 지난 3일 시사저널과 인터뷰하면서 박 대통령에 대해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나쁜 점만 물려받았다.
- 박정희의 세 여인, 김호남·이현란·육영수 (4) [박정희 시대 : 폭력과 광기의 순간들] 박정희의 세 여인, 김호남·이현란·육영수 (4) 육영수 – 1 대통령 부인으로서 육영수는 외국에서도 호평을 받았다. 그날 8.15 경축 연회장에서 만난 김종필(현 자민련 총재) 국무총리에게 ‘육 여사한테 대세(代洗)를 줄 수 있도록 주선해 달라’고 부탁했다.
- < 김종필 회고록 > 청와대에 온 키신저 “월남의 평화 내가 만들었다” … 박정희 “이제 월남은 끝나” 한마디로 꺾어버렸다 http://joongang.joins.com/article/aid/2015/07/15/17798301.html?cloc=nnc&total_id=18240570
- 5.16 군사 정변 5월 16일 오전 8~9시 경 중앙청 앞에서 박정희와 이낙선 소령, 박종규 소령 > 5·16 군사 정변은 1961년 5월 16일 새벽 3시, 제2군사령부 부사령관이던 소장 박정희 , 중령 김종필, 소령 이낙선 등을 비롯한 육군사관학교8기, 9기 출신 일부 장교들이 제2공화국의 장면 내각의 무능력과 사회의 혼란을 이유로 제6군단 포병여단, 해병대, 제1공수특전단
- 1인자 못지 않은 삶을 누린 2인자들의 이야기(2) - 박정희 정권의 2인자들 영원한 2인자, 김종필 前 국무총리 흔히 우리는 2인자에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을 '콩'이라고 속칭한다. 유명 프로게이머인 홍진호의 별명에서 유래한 신조어이다. 박정희 정권시절에는 2인자 역할을 담당했으며, 박정희 사후에는 강력한 대통령 후계자였고, 김대중 정부 시절에도 총리를 역임하면서 공동여당인 자민련을 이끌었을 만큼 그는 관록의 정치인이자
- 2011년 5월 12일 최신시사상식 [종합] 5·16 1961년 5월 16일 새벽 3시, 2군 부사령관이던 박정희 소장을 비롯한 육사 출신 장교들이 장면 정권의 정치력 부재와 사회 혼란 등을 이유로 병력을 동원해 제2공화국을 육군본부 정보참모부에 근무했던 김종필 중령은 박 소장을 도와 5·16의 기획·진행·뒷마무리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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