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샌디에이고 송성문, 대주자로 나서 5호 도루 성공…애틀랜타 김하성은 결장, 히어로즈 선후배 맞대결 불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31)은 결장했다.송성문은 23일(한국시간) 펫코파크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와 홈경기에 6회말 대주자로 출전해 2루 도루에 성공했다. 올 시즌 27경기서 거둔 성적은 타율 0.200(50타수 10안타), 홈런 없이 5타점, 5도루다.송성문은 이날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 이정후, ‘코리안 더비’서 시즌 4호포 폭발…김하성은 3타수 무안타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히어로즈 동료’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과의 메이저리그(MLB) 맞대결에서 대포를 쏘아 올렸다.이정후는 18일(한국 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맞대결은 김하성이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뛰었던 지난해 8월 16~19일 이후 약 10개월 만이다.결과는 이정후의 판정승이다.이날 이정후는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
- ‘또 무안타’ 김하성, 떨어질 성적이 남아있었나 ‘충격의 타율 0.089’ 하지만 김하성(31,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은 또 무안타 침묵했다. 김하성은 이날까지 시즌 17경기에서 타율 0.089와 홈런 없이 3타점 4득점 5안타, 출루율 0.177 OPS 0.267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애틀란타
- ‘4G 만의 선발 출격’ 위기의 김하성, 기회 왔다 ‘무조건 살려야 한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부상 복귀 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김하성(31,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에게 출전 기회가 왔다. 김하성은 11일까지 시즌 15경기에서 타율 0.096와 홈런 없이 3타점 4득점 5안타, 출루율 0.175 OPS 0.272 등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타격 부진은 출전 기회 박탈로
- ‘3G 연속 선발 제외’ 김하성 ‘또 빠졌다’→FA 대박 ‘최악의 위기’ 김하성(31,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이 철저히 외면받고 있다.애틀란타는 1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위치한 개런티드 레이트 필드에서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원정경기를 김하성은 8일과 10일 경기에 대타나 대수비로도 출전하지 않았다.이는 타격 부진 때문 김하성은 10일까지 시즌 15경기에서 타율 0.096와 홈런 없이 3타점 4득점 5안타, 출루율
- 위기의 김하성, 공수 모두 부진→출전 기회 제한 ‘FA 대박 꿈 무산?’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계속된 타격 부진 속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는 김하성(31,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이 노리던 ‘FA 대박의 꿈’은 이대로 날아가는 것일까.김하성은 9일(이하 한국시각)까지 시즌 15경기에서 타율 0.096와 홈런 없이 3타점 4득점 5안타, 출루율 0.175 OPS 0.272 등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또 김하성은 볼넷 5개를 얻는 동안
- ‘타율 0.089’ 김하성, 토론토전 8번-유격수 ‘기회 줄 때 살려야 한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좀처럼 부진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김하성(31,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이 선발 출전 기회를 얻었다. 김하성은 전날 마테오가 자리한 8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다.김하성은 지난 3일까지 시즌 13경기에서 타율 0.089와 홈런 없이 2타점 4득점 4안타, 출루율 0.180 OPS 0.269
- ‘4G 만에 출전’ 김하성, 충격의 무안타→타율 0.089 ‘1할이 안된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최근 3경기 연속 경기에 나서지 못한 김하성(31,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이 오랜 만에 선발 출전했으나 부진을 면치 못했다.애틀란타는 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또 김하성은 이날 볼넷 없이 삼진 1개를 당했다.이로써 김하성은 시즌 13경기에서 타율 0.089와 홈런 없이 2타점 4득점 4안타, 출루율 0.180 OPS 0.269 등을 기록했다
← 이전
2 페이지